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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동안 건전 경마 문화 창달을 위해 앞장서온 예스위크 이철희 대표는 이 회장의 창의적 마인드와 강인한 추진력이 접목된다면 새로운 성장의 발판을 마련 할 수 있을 것이라는 큰 기대를 내비췄다.
이 회장은 취임을 하자마자 수십 개의 콘텐츠를 개발하여 벌써부터 언론으로부터 큰 관심을 끌고 있다.
이 회장은 "경마는 인생의 승부를 걸거나 꿈을 이루는 수단이 아니라 자연친화적인 건전 스포츠"라며 "앞으로 예스위크를 건전경마의 문화적 가치를 널리 홍보하고 개몽 하는 대표매체로 성장시키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이어 "그동안 수익모델이 부족한 예스위크를 관련 산업 발전 아이템을 개발 하여 안정적인 수익모델을 개발해 나갈 것"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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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동안 마사회의 정책을 뒷받침해줄 수 있는 경마 정보 사이트의 운영이 절실하게 필요했는데 예스위크가 동부실버라이프(주)와 합병을 함으로서 마사회의 건전 정책 이상 실현이 한걸음 앞당겨 지게 되었다는 것.
한편 이 회장은 책 '방황과 도전'과 '어느ceo의 누드경영'의 저자로 잘 알려진 인물이다. 톡톡튀는 마케팅과 경영철학을 겸비한 이 회장이 경마 문화 발전을 위해 어떤 행보를 하게 될지 귀추가 주목된다.
경마 의 날 지정에 대한 선언문
온 국민에게 건전한 스포츠를 즐길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자는 목적에서 출발한 마사회의 설립취지와 달리 한 탕 주의를 노리는 사람들로 인해 노름이라는 위태한 이미지를 담고 있는 경마 문화를 온 국민이 참여하는 건전 문화로 전환하는데 일조를 하고자 세계최초로 경마의 날을 지정하기에 이르렀다.
경마는 자연과 어우러진 넓은 공간에서 말 생명체의 역동적인 도약을 바라보며 일상의 피로를 풀고 가족 간의 우애를 다질 수 있는 스트레스 해소에 유익한 양질의 수단이다. 작은 돈을 투자하여 흥미와 기대를 가운데 두고 승률을 점치게 되면 우리 인간의 내면에 찌든 스트레스는 말끔히 사라지게 된다.
이토록 유익한 경마를 개인의 헛된 꿈을 달성하려는 수단으로 변질시켜 온 것은 경마를 대하는 사람들의 부정적인 태도에서 비롯되었다 할 것이다. 새해 2009년도는 경마 때문에 가정이 해체되고 소중한 인생을 절망 속으로 가두는 불운한 사태가 더 이상 발생하는 일은 없어야 한다는 것이 예스위크 의 입장이다.
선진 조국창조의 위업을 달성하려면 국민 의식수준의 향상이 병행되어야 한다는 점을 감안해 볼 때 많은 국민이 경제가 어려운 점을 빌미로 사행성 노름에 빠져든다면 선진 조국의 위업은 가상의 현실로 추락 할 수 있다는 예단을 어렵지 않게 할 수 있다
경마인구가 년 3천 만 명에 이른다는 것은 그 만큼 경마가 이 시대 에 필요한 문화 가치라는 것을 대변 한다. 관련 산업의 발전을 통해 일자리를 창출하고 국가 스포츠 산업의 건전한 명맥을 유지하기위해서는 경마의 활용 가치기준이 명백하게 설정이 되어있어야 한다. 경마인구의 저변확대를 기하고 경마를 건전하게 즐기는 의식적 개혁운동을 전개하기위해 그 목적완수의 기초수단으로서 경마의 날을 제정하기에 이른 것이다.
경마는 꿈을 일구는 수단이 아니라 생활의 스트레스를 푸는 자연친화적인 스포츠이다. 생존의 수단이 아니라 생활의 활력을 제공하는 가치인 것이다. 우리는 경마의 날을 통해 건전한 경마하기 운동을 전개하고 해체된 가정을 복원시키며 한탕주의에 빠진 사람들을 계몽하여 건강한 사회를 일구어 가는데 일조를 하려고 한다.
그런 점에서 경마의 날 제정은 매우 뜻 깊은 일대사건이라고 해도 무방할 것이다. 우리는
마사회와 공동으로 협력하여 경마가 진정한 국민 스포츠로 거듭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해 나갈 것이다. 그동안 경마를 온 국민이 즐기는 건전 국민스포츠로 정착시키고자 각고의 노력을 경주해온 마사회의 정책적 노고에 대해 심심한 격려를 보내는 바이다.
우리가 추구하는 것은 건전경마문화 정착이며 경마로 인해 인생을 파행으로 마치는 불운을 막는 것이다. 마사회는 지금보다 더 많은 관심과 행정적인 제도개혁을 통해 국민들이 경마를 건전하게 즐길 수 있도록 보다 적극적인 개 몽 운동 나서 주기를 촉구하는 바이다.
2009년 예스 위크 회장 이 찬 석
대표 이 철 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