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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쌍화점' 조인성, 200만 돌파기념 무대인사 간다

브레이크뉴스 | 기사입력 2009/01/09 [15:24]

200만 돌파 초읽기에 들어간 영화 '쌍화점'이 개봉 2주차 무대인사를 결정했다.
 
주연배우 조인성, 주진모, 송지효는 오는 주말 서울-경기지역을 순회하며 팬들에게 인사를 할 예정이다.
 
이러한 결정에는 팬들의 성원이 큰 영향을 미쳤다.
 
서울의 한 극장 관계자는 “배우들이 직접 극장을 방문한다는 사실이 전해지면서 순식간에 무대인사 회차가 매진 되었고, 이러한 반응이 다른 회차에도 영향을 미치고 있다”고 설명했다.
 
'쌍화점' 주연배우들은 1월 10일(토)~11일(일) 양일간 동대문, 영등포, 신림, 수원 일대 극장을 돌며 관객동원에 나설 예정이다. 무대인사 일정은 '쌍화점'의 공식홈페이지 (www.ssanghwa.c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쌍화점'은 원의 억압을 받던 고려 말, 왕의 호위무사와 그를 각별히 총애한 왕 그리고 정치적 음모에 휘말려 그들 사이를 가로막게 된 왕후의 금지된 사랑과 배신을 소재로 다룬 영화로 현재 극장에서 상영중이다.

온라인뉴스팀 119@break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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