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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22일 개봉을 앞두고, 톰 크루즈, 브라이언 싱어 감독, 그리고 각본을 맡은 크리스토퍼 맥쿼리의 내한 소식과 함께 최초 공개된 언론 시사회의 호평 속에 각종 온라인 사이트의 실시간 검색 순위 1위를 차지, 최고의 기대를 모으고 있는 영화 '작전명 발키리'(수입/배급:이십세기 폭스 코리아).
아시아 권에서는 유일하게 한국을 찾는 이들 중 특히, 한국 방문 네 번째를 맞는 톰 크루즈는 이번 방문을 기념해 브라이언 싱어 감독과 함께 cgv 극장 내의 핸드프린팅 행사에 참여하게 되었다.
‘히틀러 암살’을 둘러싼 가공할 실화를 바탕으로 재탄생 한 초특급 스릴러 '작전명 발키리'는 실존 인물 ‘슈타펜버그 대령’ 역을 맡아 압도적인 카리스마를 선보일 톰 크루즈에 대한 기대감이 높다. 이와 함께 '유주얼 서스펙트'로 스릴러 장르의 천부적인 재능을 인정받은 브라이언 싱어 감독이 모처럼 자신의 장기를 발휘, 최고의 스릴을 선사하기 위해 돌아왔다는 사실 만으로도 최고의 화제작으로 손꼽히고 있다.
여기에 영화의 제목이자, 영화의 촉각을 다투는 긴박감과 서스펜스를 선사하는 ‘발키리 작전’이 실제 독일 나치 정권 최고위층에서 실행되었던 계획이라는 사실이 알려지면서 위대한 작전명 ‘발키리’에 대한 궁금증이 영화팬들의 호기심을 자극하고 있다.
‘톰 크루즈’와 ‘브라이언 싱어’ 감독은 17일 cgv 핸드프린팅 행사뿐 아니라 18일 메가박스에서의 레드 카펫 프리미어 행사 등을 통해 한국의 팬들, 관객과의 적극적인 만남을 가진다고해 더욱 기대를 모으고 있다.
‘톰 크루즈’ 주연, ‘브라이언 싱어’ 감독의 '작전명 발키리'는 오는 1월 22일 국내 개봉과 함께 가공할 역사적 진실이 전할 스펙타클한 전율과 감동을 전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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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뉴스팀 119@break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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