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언스트앤영(대표이사 권승화)이 주최하는 ‘제2회 언스트앤영 최우수 기업가상(ernst & young entrepreneur of the year)’ 시상식에서 동원그룹 김재철 회장이 최고 영예인 마스터(master)상을 수상했다.
이에따라 지난해 금호아시아나그룹 박삼구 회장에 이어 국내에서는 두 번째로 모나코 몬테카를로에서 개최되는 ‘언스트앤영 월드 최우수 기업가상’ 시상식에 한국 대표로 참가하게 됐다.
14일 개최된 이날 시상식에서는 권승화 한국 언스트앤영 대표이사와 임채민 지식경제부 차관, 금호아시아나그룹 박삼구 회장을 비롯한 전년도 수상자 등 4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서울 신라호텔 다이너스티홀에서 개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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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회 언스트앤영 최우수 기업가상의 심사는 지난 9월 23일 론칭을 시작으로 예비심사, 다섯 차례에 걸친 심사위원단의 심층평가, 최종심사 등의 절차로 진행됐다.
본 상의 심사에는 심사위원장인 강철규 서울시립대학교 교수(전 공정거래위원회 위원장)를 비롯해 윤종용 삼성전자 상임고문, 장용성 매일경제 주필, 김신배 sk c&c 대표이사 부회장, 곽수근 서울대학교 경영대학(원) 교수, 서윤석 이화여자대학교(원) 교수, 이진강 대한변호사협회 회장 등 각 분야를 대표하는 저명인사들이 참여했다.
동영상/ 정연우 기자
영상편집/ 조신영 기자 119@break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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