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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격 스릴러 ‘트랩’, 리처드 기어 캐릭터 영상 공개

온라인뉴스팀 | 기사입력 2009/01/19 [16:15]

2009년 스릴러의 흥행열풍을 이어갈 리얼하고 통쾌한 추격스릴러 '트랩'(감독 유위강). 영화 속에서 소녀들을 납치해 죽음으로 몰고 간 얼굴 없는 범인의 잔인한 범행이 실제 발생했던 충격적인 연쇄 살인사건을 모델로 한 실화라는 것이 밝혀져 화제를 불러 모으고 있다. 이러한 가운데 소녀를 찾기 위해 범인보다 더 치밀하게 놈을 쫓는 연방보안국 요원 ‘에롤 바비지’의 강렬한 캐릭터 영상을 공개했다.
 
영화 '트랩'은 가석방된 전과자들을 감시하는 연방보안국 요원들이 한 소녀의 실종을 쫓으며, 얼굴 없는 범인과의 숨막히는 추격전을 그린 추격스릴러. ‘리차드 기어’가 연기한 주인공 ‘에롤 바비지’는 오랜 경험을 통해 성범죄자들은 절대 변하지 않는다고 믿는 연방보안국의 베테랑 요원이다.
 
퇴임을 며칠 남기지 않은 상황에서 발생한 소녀의 실종사건을 쫓으며, 범인을 잡기 위해서라면 어떤 수단과 방법도 가리지 않는 뛰어난 직감과 뜨거운 열정을 가진 추격자이다. 이런 ‘에롤 바비지’로 분한 ‘리차드 기어’는 이번 영상을 통해 그가 왜 일에 집착할 수 밖에 없는지, 왜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고 범인을 잡으려 하는지에 대해 설명한다.
 
특히, 에롤의 분노에 대해서는 “직업상 잔인한 범죄자들과 고통 받는 피해자들의 모습을 지켜보는 사람이라면 당연히 한계에 부딪히게 된다. 그럼 에롤처럼 분노하고 폭발할 수밖에 없다”며 단순히 영화 속 캐릭터에 대한 이해를 넘어, 자신의 배역에 완벽하게 몰입하여 실제 연방보안국 요원으로 활동하고 있는 사람들에 대한 무한한 존경심을 드러내고 있다.
 
이러한 리차드 기어의 열정을 확인하듯 예매전문사이트인 맥스무비에서는 이 영상을 최초로 공개하자마자 가장 많이 본 전체뉴스 1위를 차지하면서 캐릭터만큼이나 열정적인 네티즌들의 관심은 폭발적이었다.
 
규칙을 무시하고 다혈질에 거칠고 제멋대로이지만, 누구보다도 뛰어난 직감과 뜨거운 열정으로 퇴임하는 그날까지 소녀를 찾기 위해 최선을 다하는 ‘에롤 바비지’ 요원을 완벽하게 연기한 ‘리차드 기어’의 활약을 확인할 수 있는 '트랩'은 리얼하고 긴장감 넘치는 스릴을 예고하며 영화팬들의 기대감을 고조시키고 있다.
 
소녀를 찾고 범인을 쫓으며 리얼하고 거침없는 추격전으로 관객들을 안내할 리차드 기어와 팝스타 에이브릴 라빈 주연, 유위강 감독 연출의 통쾌한 추격스릴러 '트랩'은 오는 1월 29일 국내 관객들을 만나게 될 예정이다.
 
온라인뉴스팀 119@break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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