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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들은 “지난13일 dkc직장폐쇠 철회와 진방스틸 정리해고 중단을 위한 포항시의 적극적인 중재를 촉구 했으나 포항시는 물론 지역사회가 이를 해결하기 위한 구체적인 움직임이 전무해 이같은 농성이 들어간다”고 밝혔다.
이들은 또 “노동조합을 와해시키겠다는 일념하나로 세계저적인 경제위기에도 아랑곳 하지 않고 노동탄압에만 혈안이 돼있는 이들 회사들은 더 이상 지역사회에 있어서는 안 될 반사회적인 집단” 이라며 “이번 기회에 이 문제가 본격적으로 공론화 돼야한다”고 강조했다.
특히, 이들은 “dkc는 지난해 11월1일 전격적으로 직장 폐쇠를 단행해 노동자들을 길거리로 내 몰았으며 진방스틸 역시 지난해 2번씩이나 정리해고를 단행 하는등 노동조합에 대한 극단적인 행동을 서슴치 않고 있다”며 “자신들의 요구가 관철될 때 까지 무기한 농성을 벌일 것”이라고 말했다.
동영상/ 대구경북본부 박종호 기자 119@break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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