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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소식] 모두투어가 추천하는 설 연휴 국내여행

설 연휴, 특별한 가족여행 이곳 어때요?

유병철 기자 | 기사입력 2009/01/22 [09:32]
▲ 모두투어가 추천하는 설 연휴 국내여행.   

설 연휴가 사흘 앞으로 다가왔다. 비교적 짧은 연휴가 아쉽긴 하지만 오랜만에 가족과 함께 시간을 보낸다는 기쁨은 올해라고 다를 바 없을 터. 뭔가 특별한 추억을 만들고 싶다면 고향에서 가까운 여행지로 떠나보는 건 어떨까.
 
이번 연휴는 주말과 겹쳐 4일 정도 되기 때문에 차례를 마치고 가족과 함께 고향에서 가까운 여행지를 찾거나 호텔 등에서 휴식을 즐기는 것도 명절의 의미를 아로새기는 좋은 시간이 될 것이다. 모두투어(www.modetour.com)가 제안하는 국내여행 상품을 소개한다.
 
▶이한치한(以寒治寒) 특별한 겨울 체험을, '국내여행' 상품
 
많은 눈과 강추위가 예상되는 이번 설 연휴, 이한치한(以寒治寒) 겨울나기에 도전해보는 건 어떨까. 모두투어에는 눈꽃 트래킹, 겨울 낚시 등 겨울에만 맛볼 수 있는 상품들이 다양하게 준비돼있다.
 
현재 대부분의 상품이 설 연휴기간에 예약이 찼지만 일부 상품은 아직 자리가 남아있으며, 만약 자리를 놓쳤다면 설이 끝난 주말에 이용하는 것도 방법이다.
현재 가장 눈에 띄는 상품은 ▲강원도 눈꽃여행 1박2일 상품(12만9000원). 이 상품에는 눈꽃 핀 태백산을 등산하고 석탄박물관에서 도갱 체험, 동해안을 감상하며 즐기는 기차여행, 정동진 및 경포해변에서 겨울바다와 일출 감상, 대관령 양떼목장과 허브나라 관광 등의 일정이 포함돼 있다.
 
또한 덕유산 눈꽃 트래킹, 논산 딸기따기 체험, 스파체험을 모두 즐길 수 있는 ▲트레킹과 온천 1박 2일(16만5000원)과 한창 열기가 달아오른 제 7회 화천 산천어 축제에서 얼음낚시, 산천어 맨손잡기, 눈썰매, 산천어 별미체험을 즐기고 토고미마을에서 소여물주기, 떡만들기 체험을 할 수 있는 ▲화천 산천어 축제와 토고미 마을(2만9000원/당일)상품도 추천할 만하다.
 
유병철 기자 personchosen@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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