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축년과 함께 몰아친 금연열풍엔 예년과 다른 큰 변화가 있었다.
바로 전자담배의 등장이다. 아직 금연껌, 금연패치 등에 비해 인식은 낮지만 전자담배로 인해 금연 효과를 본 애연가들의 입소문으로 점차 많은 분들이 관심을 갖고 있다.
전자담배는 인체에 유해한 일반담배의 대체품이다. 또한 금연보조제이다.
신년과 함께 큰 화제를 모았던 아바테 전자담배(www.avate.co.kr)의 사용 후기를 통해 전자담배를 알아 본다.
언론사 기자로 있는 최규호(35세)씨는 “사람을 많이 만나는 직업이다 보니 담배가 필수처럼 여겨졌다. 담배를 통해 사람과의 관계가 편해진 것은 사실이지만 몸이 축나는 것은 어쩔 수 없었다. 그래서 일반담배를 조금이라도 줄여 몸을 보호하고자 전자담배를 구입하게 되었다. 일단 가장 좋은 점은 일반담배와 거의 차이가 없다는 것이다. 전자담배 파는 곳도 몇 군데 있지만 아바테 전자담배가 연기의 목넘김도 좋고 맛도 풍부하다. 또한 냄새가 나지 않아서 실내에서도 필 수 있다.”고 말하였다.
광고회사 마케터인 이상현(33세)씨는 “금연초, 패치 등 별별 금연방법을 다 써봤지만 언제나 금연에 실패했다. 결혼을 앞두고 주변의 권유로 아바테 전자담배를 구입했지만 내 의지력을 아는지라 큰 기대는 하지 않았다. 그러나 사용 2주째인 지금 금연에 대한 확신이 선다. 처음엔 술자리에서 일반담배를 조금씩 피우기도 하였지만 지금은 전자담배만 피우고 있다. 흡연 욕구도 점점 줄어들어 니코틴 양을 줄여 나가고 있다. 전자담배 가격도 일반담배보다 저렴하기 때문에 금연의 어려움을 잘아시는 분들에게 아바테 전자담배를 추천한다.”고 말하였다.
아바테의 신승우 대표는 “전자담배는 타르가 제거된 니코틴과 식물성분으로 구성되어 있어 금단현상을 막아 준다. 또한 전자담배의 연기는 일산화탄소가 아닌 바이오센서로 인해 발생하는 수증기이므로 인체에 무해하고 주위에 피해를 주지 않는다. 전자담배를 인체에 유해한 일반담배의 대용품으로 사용할 수도 있지만 아바테 전자담배의 단계별 프로그램을 이용한다면 근본적인 금연에 성공할 수 있을 것이다.”라고 전자담배의 기능에 대해 설명하였다.
구정 새해부터는 금연 도전이 많아질 것이다. 자신의 의지만으로 금연이 힘드신 애연가들은 아바테 전자담배를 통한 금연 도전을 권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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