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뮤지컬 '햄릿-월드버전', 그 마지막 기회

발렌타인 데이 특별할인 외 200회 기념 1+1 이벤트 등 막판 관객몰이

유병철 기자 | 기사입력 2009/02/05 [10:15]
▲ 뮤지컬 '햄릿'의 한장면.   

박건형, 이지훈, 김승대 세 명의 햄릿으로 여성관객의 사랑을 받아온 뮤지컬 '햄릿'이 오는 22일 마지막 공연을 앞두고 관객몰이에 나섰다.
 
발렌타이 데이를 앞두고 사랑하는 연인과 소중한 추억을 만들 수 있도록 14, 15일 티켓 예매자 모두에게 20∼30% 할인혜택을 제공한다. 그리고 지난 8월 오픈 해 2월 19일 200회 공연을 맞이한 것을 기념, 1+1 이벤트로 동반 1인 무료 티켓을 증정한다.
 
또한 뮤지컬 '햄릿'을 사랑한 매니아 관객을 위해 10번 이상 관람객 무료관람권 증정, 5번 상 관람객의 경우 50% 할인 등 파격적인 할인을 꺼내놓았다. 그 밖에도 2009년 소띠생 30%할인, 뮤지컬 '사랑은 비를 타고' 티켓 소지자 할인 등 찾아보면 저렴하게 티켓을 구입할 수 있는 다양한 이벤트가 진행 되고 있다.   
 
어려운 시기에 돈 나갈 때 많았던 설 연휴까지 지나고 주머니 사정이 어려워진 관객들을 위해 공연계에서는 발 빠르게 다양한 마케팅의 할인 이벤트를 펼치고 있다. 찾아보면 저렴하게 공연을 볼 수 있는 많은 혜택들이 준비되어 있어 예매 전에 꼼꼼히 살펴볼 필요가 있다. 
 
뮤지컬 '햄릿-월드버전'은 주연 배우 외에도 남경읍, 남문철, 이정열, 서지영 등 베테랑 뮤지컬 배우들의 탄탄한 연기 그리고 섬세한 연출과 빠르게 전환되는 무대, 파워풀 한 록 음악 등으로 완성도가 높은 작품으로 평가 받고 있다.
 
뮤지컬 '햄릿'은 숙명여자대학교 내 씨어터s에서 공연되고 있다. (02)556-9885
 
유병철 기자 personchosen@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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