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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뉴얼된 '13일의 금요일', 3월 13일 금요일 국내 개봉 확정

브레이크뉴스 | 기사입력 2009/02/13 [13:50]

공포시리즈의 대명사 <13일의 금요일>이 <트랜스포머>의 마이클 베이를 만나 새롭게 리뉴얼돼 돌아온다.
 
이름만 들어도 기분이 오싹해지는, 누구나 알고 있는 공포 영화의 대명사이자 <나는 네가 지난 여름에 한 일을 알고 있다> <스크림> 등의 모티브가 된 공포 영화 <13일의 금요일>이 실제 13일의 금요일인 3월 13일(금) 국내 개봉을 확정했다.
 
<13일의 금요일>은 80년대 전 세계를 공포로 물들이며 주목 받았던 대표적인 공포 영화 시리즈로 1편이 제작비의 60배의 수입을 거두며 센세이션을 일으킨 작품이다. 이런 공포 명작을 <트랜스포머>로 국내 외화 최다관객을 동원한 마이클 베이가 리뉴얼 했다하니 그가 보여주는 공포란 어떨지에 더욱 관심을 집중되고 있다.
 
또한 <텍사스 연쇄살인 사건>으로 원작보다 뛰어난 리메이크라는 찬사를 받은 마커스 니스펠이 감독을 맡았으며 오리지널리티를 살리기 위해 실제 <13일의 금요일> 시리즈 1편의 감독 겸 제작자인 숀 s. 커닝험이 제작자로 동참해 공포 영화팬 들 뿐 아니라 일반 관객들까지 더욱 기대를 크게 하고 있다.
 
리뉴얼 된 <13일의 금요일>은 시리즈를 몰라도 즐길 수 있는 공포로 완성되었다. 그러나 제작진은 왜 <13일의 금요일>이 전설적 시리즈일 수밖에 없는 이유 또한 확실히 느낄 수 있는 공포를 보여준다. 기존 시리즈를 썸머리 할 수 있는 장치들 또한 영화를 더욱 흥미진진하게 하는 볼거리 중에 하나다. 또한 왜 제이슨이 트레이드 마크인 하키마스크를 쓰게 되었는지 등의 이유가 영화 속에 밝혀지며 전설적 캐릭터의 귀환에 궁금증을 더한다.
 
특히 리뉴얼 된 <13일의 금요일>에서는 ‘제이슨’이 보다 치밀하고 상대를 읽어 덫을 놓는 등 차별화 된 볼거리로 무장하고 있다. 이렇듯 <13일의 금요일>은 다양한 재미로 무장하고 가볍게 즐길 수 있는 공포 영화로 다시 태어나며 잔인함보다 스릴감으로 무장하여 연인들을 비롯한 여성 관객들에게도 환영 받을 만한 작품으로 손색이 없다는 평가가 나오고 있다. 리메이크가 아니라 리뉴얼로 모든 것이 새롭게 돌아온 전설적 시리즈의 컴백 <13일의 금요일>. 마이클 베이와 숀 s. 커닝험, 그리고 마커스 니스펠까지 공포 영화의 드림팀이 만든 공포가 곧 관객들을 찾아올 예정이다.
 
2009년 스크린을 장악할 공포 영화 <13일의 금요일>. 과연 세상이 기억하는 전설적 시리즈 <13일의 금요일>이 어떻게 새롭게 태어날지, 끊임없는 관심 속에 실제 13일의 금요일인 3월 13일 (금)에 국내 개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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