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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코타 패닝, 영화 '푸시'서 맹연기‥이젠 어엿한 숙녀랍니다

브레이크뉴스 | 기사입력 2009/02/16 [16:09]
  

리얼 초능력액션 영화 <푸시>의 출연하는 만인의 요정에서 숙녀로 변한 다코타 패닝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다코타 패닝은 극중에서 캐시라는 소녀역을 맡았다. 디비전에 의해 사랑하는 가족을 모두 잃은 소녀로 상대방과 자신의 미래를 볼 수 있는 능력자이다.
 
그녀는 세상을 지배하려는 비밀조직 디비전의 거대한 음모를 예지하게 되고, 절대강자 디비전과의 피할 수 없는 초능력 대결을 시작한다. 영화 속에서 무버 닉(크리스 에반스)과 함께 디비전의 거대한 음모에 맞서는 워쳐 캐시는 미래를 예지할 수 있는 능력을 통해 앞으로 일어나게 될 사건들과 적들의 공격을 미리 알려주는 등 중요한 역할을 담당하며 호기심을 자극할 예정이다.
 
<아이엠 샘>에서는 숀 펜의 천사 같은 딸로, <우주전쟁>에서는 톰 크루즈의 딸을 연기했던 다코타 패닝은 세계적인 스타들과 어깨를 나란히 하며 헐리우드 최고의 아역스타로 사랑 받아왔다. 그리고, 이제 16살의 아름다운 숙녀로 성장하고 있는 다코타 패닝이 리얼 초능력액션 <푸시>를 통해 새로운 연기 변신을 예고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
 
극중 다코타 패닝은 다소 시니컬하지만, 당당하고 자신감 넘치는 모습을 보여주는데, 계속되는 위험천만한 액션 촬영 속에서도 몸을 사리지 않는 열연을 선보여 더욱 기대를 높이고 있다. 
 
편 다코타 패닝은 최근 전세계적인 흥행돌풍을 일으켰던 <트와일라잇>의 속편 <뉴문>의 캐스팅 관련 소식과 함께 아름답게 성장한 외모로 연일 화제를 몰고 다니고 있다. 깜찍하고 사랑스러운 모습과 하루가 다르게 발전하는 연기력으로 전 세계 많은 팬들의 사랑을 받고 있는 다코타 패닝이 출연하는 <푸시>는 오는 3월 19일, 리얼 초능력액션의 화려함을 선보이며 국내 관객들의 마음을 뜨겁게 달굴 예정이다. 
 
온라인뉴스팀 119@break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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