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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故 김수환 추기경 생전 모습-(1)

브레이크뉴스 | 기사입력 2009/02/21 [13:36]
한국 카톨릭의 큰 별이자 '정신적 지주' 역할을 했던 김수환 추기경이 16일 오후 6시 12분께 강남성모병원에서 향년 87세로 선종했다.
 
김수환 추기경은 1922년 대구에서 출생했으며 1951년 사제품을 받았다. 이후 마산교구장을 거쳐 대주교로 승품한 뒤 서울대교구장에 올랐다. 이후 최연소 서울대교구장으로 임명되면서  1969년 한국인 최초로 세계 최연소 추기경으로 서임됐다. 1998년 서울대교구장에서 은퇴한  김 추기경은 이후 7개월동안 투병생활 중 안구를 기증하고 선종했다.
 
남기고 간 안구로 2명이 각막이식수술 받아 새로운 세상의 빛을 보게 됐다. <브레이크뉴스>는 고 김수환 추기경의 생전모습을 21일부터 시대별로 정리, 차례로 게재할 예정이다. <편집자 주>
 
▲ 김수환 추기경이 2006년 8월17일 강원룡목사 빈소 방문해 조문을 드리고 있는 모습    ©평화방송
▲ 김수환 추기경이 2007년2월9일 성가복지병원을 방문해 방문말기암환자들을 위로하고 있는 모습.  ©평화방송
▲ 김수환 추기경이 1998년 12월 1일 영화배우 안소니퀸 예방하고 있는 모습     ©평화방송
▲ 김수환 추기경이 1998년2월8일 금모으기행사에 참석해 금을 들어보이고 있는 모습    ©평화방송
▲ 김수환 추기경이 1998년 10월 26일 흉상브론즈전시장 방문한 모습    ©평화방송
▲ 김수환 추기경이 1999년 2월15일 양재동 화훼마을 화재현장 방문해 주민들을 위로하고 있는 모습.     ©평화방송
▲ 김수환 추기경 1999년 10월29일 서울대철학박사 학위수여식 당시모습    ©평화방송
▲ 김수환 추기경이 1999년 6월 21일  77세 희수연.  희수(77세)를 맞은 김 추기경은 "좁은 땅과 자원이 없는 상황에서도 이 만큼 이뤘다. 2000년에는 실망을 할 이유가 없다"는 메시지를 전달했다.     ©평화방송
▲ 김수환 추기경이 1985년 11월13~18일 한국 주교단 교황청 정기방문(로마) 당시 교황 요한바오로2세와 함께 하고 있는 모습    ©평화방송
▲ 김수환 추기경과 요한 바오르2세     ©평화방송
▲ 김수환 추기경과 지학순 주교.  75년 2월 17일 밤 서울구치소에서 지학순 주교와 김수환 추기경이 함께 문을 나서고 있다    ©평화방송
▲ 김수환 추기경과 지학순 주교.  김수환 추기경은 1974년 7월23일 지학순 주교의 양심선언 현장에 함께 했다.   ©평화방송
▲ 김수환 추기경 마산교구장 재임.     ©평화방송
▲ 김수환 추기경 마산교구장 착좌식.  당시 44세였던 김수환 추기경은 1966년 천주교 마산교구가 부산교구에서 분리, 새교구로 탄생되면서 5월31일 현재 마산 성지여자고등학교(당시 성지여고)에서 주교 서품식과 착좌식(주교가 교구장으로 취임하는 의식)을 갖고 초대 교구장으로 취임한 모습. ©평화방송
▲ 김수환 추기경 1968년 서울교구장 착좌식 당시 모습.  당시 김수환 薩璲堧?한국교회 최연소 서울교구장으로 임명되면서 세계 최연소 추기경으로 임명됐다.    ©평화방송
▲ 김수환 추기경 서울교구장 착좌식.  당시 김수환 추기경은 한국교회  최연소 서울교구장으로 임명되면서 세계 최연소 추기경으로 임명됐다.    ©평화방송
▲ 김수환 추기경 서울교구장 착좌식 당시 모습.   ©평화방송
▲ 김수환 추기경 사제서품식 후 어머니 서중하 여사와 함께.     ©평화방송
▲ 김수환 추기경이 1951년 형 김동한 신부와 함께 사진을 찍고 있는 모습     ©평화방송
▲ 김수환 추기경이 1981년 한국을 방문한 데레사 수녀와 함께 얘기를 나누고 있는 모습     ©평화방송
▲ 고 김수환 추기경이 1985년 8월 27일 강원도 태백 사북탄광 현장체험을 하고 있는 모습    ©평화방송
▲ 고 김수환 추기경이 1989년 10월 8일 여의도 광장에서 제 44차 성체대회 장엄미사에서 교황 요한바오로 2세와 평화의 인사를 나누고 있는 모습.     ©평화방송
▲ 고 김수환 추기경이 2006년 2월 22일 서울대교구청에서 정진석 추기경 서임소식에 함께 기뻐하고 있는 모습  ©평화방송
▲ 고 김수환 추기경이 생전 천주교 200주년 기념식때 교황 요한바오로 2세와 함께 하고 있는 모습.    ©평화방송
▲ 고 김수환 추기경의 서임식 모습.     ©평화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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