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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낭소리’, 독립영화 최초로 주중 박스오피스 정상

온라인뉴스팀 | 기사입력 2009/02/21 [17:34]
전국 관객 100만명을 돌파하며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는 영화 '워낭소리'의 열풍이 날이 갈수록 거세다.
 
독립영화 최초로 주말 예매순위 1위를 차지한 것은 물론 주중 박스오피스 1위에 올라선 것.
 

 
'워낭소리'는 21일 오전 6시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 집계 결과 19일과 20일 이틀간 전국 12만 9787명을 모아 평일 박스오피스 1위에 올랐다. 또한, 인터넷 예매사이트 맥스무비는 설립한 이후 11년 만에 독립영화가 최초로 예매 순위 1위를 기록했다고 밝혔다.
 
'워낭소리'는 개봉 6주 만에 최근 개봉작들을 모두 제치고 1위에 올라섰다. 이는 월요일인 16일부터 평일 5일간 1일 관객수는 지난주 개봉했던 '벤자민 버튼의 시간은 거꾸로 간다' '작전'과 19일 개봉한 '핸드폰'을 제치고 얻은 결과다.
 
한편, '워낭소리'는 영화진흥위원회 집계 결과 20일까지 누적관객 104만 3369명을 동원했다.
온라인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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