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쇄살인범 강호순 사건을 수사 중인 수원지검 안산지청은 22일 오후 수사결과를 발표하면서 지난 2005년 10월 화재가 발생해 강호순의 장모와 처가 사망한 사건에 대해 강호순이 의도적으로 보험금을 노리고 방화한 것으로 결론짓고 존속살해 혐의를 적용해 추가 기소키로 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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