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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이트 허드슨 VS 앤 해서웨이, ‘신부들의 전쟁’ 포스터 공개

온라인뉴스팀 | 기사입력 2009/02/24 [16:59]
헐리우드 최강 여성 코믹 군단 케이트 허드슨 vs 앤 해서웨이 주연의 '신부들의 전쟁'(수입/배급:이십세기폭스코리아). 서로를 향해 살벌한 포스를 뿜어내고 있는 두 신부의 모습을 담아내며 최고의 결혼식을 차지하기 위한 전쟁이 벌어질 일촉즉발의 위험한 순간을 포착한 포스터가 드디어 공개됐다.
 

 
결혼식에 올인한 평생 절친 두 신부의 양보할 수 없는 전면전 '신부들의 전쟁'. 어린 시절 뉴욕 ‘프라자 호텔’에서 화려한 결혼식을 함께 본 이후 같은 곳에서의 미래의 결혼식을 꿈꿔온 리브(케이트 허드슨)와 에마(앤 해서웨이). 그러나 프로포즈를 받고 최고의 결혼식을 향한 부푼 꿈을 함께 나눈 것도 잠시 한날, 한시에 결혼식이 잡히는 대형사고와 맞닥뜨리며 20년 절친 우정을 뒤로한 채 벌이는 치열한 결혼식 쟁탈전을 그리고 있다.
 
더욱이 이번에 공개된 포스터는 두 신부가 팽팽하게 맞선 채 서로를 향해 적의에 찬 날카로운 눈빛을 보내고 있는 모습을 통해 한눈에 봐도 금방이라도 맞붙을 듯 한 긴장감을 고스란히 전달해 주고 있다.
 
게다가 “눈깔어!” 라는 무섭게 내던진 선전포고 카피가 더해져 두 신부의 살벌한 기세를 더욱 강조해주고 있다. 완벽한 직장, 완벽한 배우자까지 지금껏 원하는 것은 모두 손에 넣었던 리브의 당당한 기세와 지금껏 조용하고 헌신적인 모습을 보여오던 에마 또한 자신이 꿈꿔오던 결혼식 만큼은 절대 양보할 수 없다는 굳히지 않는 기세를 드러내며 한발 물러섬 없이 자존심 대결을 펼친다.
 
2009년 봄을 화끈하게 장식할 케이트 허드슨 vs 앤 해서웨이의 코믹웨딩 버라이어티 '신부들의 전쟁'은 오는 4월 2일 개봉될 예정이다.
 
온라인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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