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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어로 내려온 새로운 성경”의 저자인 '김용철 선지자’

“한국어로 내려온 새로운 성경” 160권(1권당 288쪽)의 저자...초판은 지난 2000년 1월31일 발행돼

문일석 발행인 | 기사입력 2023/07/21 [11:22]

▲김용철 선지자='한국어로 내려온 새로운 성경'의 저자).   ©브레이크뉴스

 

▲ '한국어로 내려온 새로운 성경'의 저자인 김용철 선지자(왼쪽)와 필자(오른쪽).    ©브레이크뉴스

 

이 세상에서 하나뿐인 그 무엇? 필자는 7월20일 저녁 시간에 “한국어로 내려온 새로운 성경”의 저자인 김용철 ‘선지자(이 분이 원하는 호칭임)’를 만났다. 이 분은 경기도 양평군에 넓게 종교의 터를 잡고 있다. 경기도 양평군을 찾은 것. 이 분은 오래된 지인(知人)이다. 무더운 여름밤을 여러 가지 내용의 대화로 보냈다.

 

김용철 선지자는 “한국어로 내려온 새로운 성경” 160권(1권당 288쪽)의 저자이다. 초판은 지난 2000년 1월31일 발행됐다. 이 책은 지속적으로 베스트 셀러이다. 지난 23년간 이 책들을 집필, 출간해왔다. 160권(1권당 288쪽)째 발간된 이 책은 세계로 팔려 나간다고 한다.

 

김용철 선지자는 “이 책에 게재된 내용은 모두 하나님으로부터 직접 들은 말씀을 그대로 옮겼다”고 주장한다. 필자가 읽어 보았을 때, 김용철 선지자가 쓴 글의 대부분은 계도적이며 합리적인 내용이 주를 이루고 있다. 선함과 질서를 강조하는 계명 같은 내용도 있다.

 

▲김용철 선지자가 일으켜 세운 종교 시설. ©브레이크뉴스

 

▲김용철 선지자가 일으켜 세운 종교 시설.   ©브레이크뉴스

 

김용철 선지자는 “제가 하나님의 말씀을 듣게 되었을 때, 그를 믿지 못하고 하나님의 음성을 기록해 달라는 그 말에, 이렇게 책으로 만들 줄은 상상도 못했기에 충실히 기록하지 못했습니다”면서 “그때 기록하지 못한 내용이 지금 너무나 마음이 아프고, 하나님께 죄송하며, 깨우침의 기회를 드리지 못한 만백성에게 죄스러운 마음을 가지고 삽니다”고 고백한다.

 

인간이 하나님과 직접 교통한다니 신비한 일 중의 하나이다. 김용철 선지자가 하나님으로부터 직접 들었다는 “한국어로 내려온 새로운 성경”은 100% 한국산이다. 한국사람 대단하다!

 

대한민국은 세계 200여 개 국가 가운데 상위 국가에 속한다. 그래서 대한민국 사람이 창조적으로 하는 일은 하는 일은 세계 속에서 인정(認定)을 받을 수 있는 세상이 됐다. 종교 분야에서도 남이 하지 않은 일을 한다고 해서 백안 시 당하는 시대는 지났다. 그런 점에서 김용철 선지자는 세계 속의 한국인이다. 그가 창조(創造)해낸 종교의 특출난 메시지가 분명하게 있기 때문이다.

 

이 세상에서 하나뿐인 그 무엇? 김용철 선지자는 “한국어로 내려온 새로운 성경” 160권(1권당 288쪽)의 저자(著者)로 스테디셀러의 작가이다. 하나뿐인 그 무엇, 그 무엇, 그 무엇을 위한 묵상과 탐색의 취재는•••올해도 계속됩니다. moonilsuk@naver.com.

 

 *필자/문일석, 시인. 발행인.

 

▲김용철 선지자가 지난 23년 간 저술한 '한국어로 내려온 새로운 성경'의 일부.  ©브레이크뉴스

 

 

*아래는 위 기사를 '구글 번역'으로 번역한 영문 기사의 [전문]입니다. '구글번역'은 이해도 높이기를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영문 번역에 오류가 있을 수 있음을 전제로 합니다.<*The following is [the full text] of the English article translated by 'Google Translate'. 'Google Translate' is working hard to improve understanding. It is assumed that there may be errors in the English translation.>

 

Prophet Kim Yong-chul, author of “The New Bible in Korean”

Author of 160 volumes (288 pages per volume) of “The New Bible in Korean”... The first edition was published on January 31, 2000

-Moon Il-suk Publisher

 

What is the one and only thing in this world? On the evening of July 20th, I met Kim Yong-chul, the author of “The New Bible in Korean,” “The Prophet (this is the title he wants).” This person holds a wide base of religion in Yangpyeong-gun, Gyeonggi-do. Visiting Yangpyeong-gun, Gyeonggi-do. This person is an old acquaintance. He spent the hot summer night talking about many things.

 

Prophet Kim Yong-chul is the author of 160 volumes (288 pages per volume) of “The New Bible in Korean”. The first edition was published on January 31, 2000. This book is consistently a bestseller. I have been writing and publishing these books for the past 23 years. Published in the 160th volume (288 pages per volume), this book is said to be sold all over the world.

 

Prophet Kim Yong-cheol insists that “everything published in this book is directly translated from the words he heard directly from God.” When I read it, most of the writings written by Prophet Kim Yong-chul are guiding and rational. There are also commandments that emphasize goodness and order.

 

Prophet Kim Yong-cheol confessed, “When I heard the word of God, I couldn’t believe it and asked God to record it.

 

It is one of the mysteries that man communicates directly with God. The “New Bible in Korean” that Prophet Yongcheol Kim said he heard directly from God is 100% Korean. Koreans are great!

 

South Korea is among the top 200 countries in the world. So, what Koreans do creatively has become a world where they can be recognized in the world. In the field of religion, the era of being looked down upon for doing something that others have not done has passed. In that respect, Prophet Kim Yong-cheol is a Korean in the world. This is because the message of the religion he created is clear.

 

What is the one and only thing in this world? Prophet Yongchul Kim is a long-selling author of 160 volumes (288 pages per volume) of “The New Bible in Korean”. The coverage of meditation and exploration for the one and only something, that something, that something•••continues this year. moonilsuk@naver.com.

 

  *Writer/Moon Il-suk, poet. publish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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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John Yoo 2024/06/18 [12:21] 수정 | 삭제
  • 하나님께서 또 다른 성경책을 우리에게 주신 적이 없었고 앞으로도 없을 것입니다. 제 생각에는 아무래도 북한 놈들의 공작으로 나온 거짓 선동책의 일환일 것입니다. 이재명 문재인 조국같은 놈들이 연방제를 통해 남한을 적화통일하면 제일 걸리는 것이 기독교니까 미리 기독교의 뿌리인 성경을 뒤흔들어보자는 일환으로 이런 거짓 성경이 나온 것이라 확신합니다!! 절대 속으면 안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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