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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MS교인들 서울·부산 집회 1만5천 모여 “정명석 목사 무죄 주장”

기독교복음선교회(세칭 JMS) 교인협의회, 13일 오후 4시 서울 시청· 부산역 광장 앞에서 동시행사 진행

박정대 기자 | 기사입력 2023/08/14 [02:10]

기독교복음선교회(세칭 JMS) 교인협의회는 8월13일자 보도자료에서 “지난 3월 넷플릭스 오리지널 다큐멘터리 <나는 신이다>와 이로 수반된 언론공격의 피해를 규탄하고 기독교복음선교회(세칭JMS) 정명석 목사의 명예 회복을 위한 교인들의 자발적 외침이 7월 중반부터 매주 계속되고 있다. 8월13일 오후 4시 서울 시청 앞 대로, 5시 부산역 광장에서 주최측 추산 총 1만 5천여명의 기독교복음선교회(세칭 JMS) 회원들이 집회를 열었다.(참고: 서울 1만여명, 부산 4천여명 추산)”고 설명하고 “두 장소 행사의 주최인 ‘기독교복음선교회 교인협의회’는 대외에 JMS측의 목소리를 내기 위해 선교회 교인들이 자발적으로 결성한 협의체다. 서울에서의 행사는 선교회 소속 교회 중 경기, 인천 지역의 교회가 주도했다”고 전했다.

 

▲ 13일 오후 4시 서울 시청 앞 대로(사진), 5시 부산역 광장에서 주최측 추산 총 1만 5천여명의 기독교복음선교회(세칭 JMS) 회원들이 집회를 열었다.    ©브레이크뉴스

▲ 13일 오후 4시 서울 시청 앞 대로(사진), 5시 부산역 광장에서 주최측 추산 총 1만 5천여명의 기독교복음선교회(세칭 JMS) 회원들이 집회를 열었다.    ©브레이크뉴스

13일 오후 4시 서울 시청 앞 대로(사진), 5시 부산역 광장에서 주최측 추산 총 1만 5천여명의 기독교복음선교회(세칭 JMS) 회원들이 집회를 열었다.   ©브레이크뉴스

 

기독교복음선교회(세칭 JMS) 교인협의회측은 이 자료에서 “행사엔 현 JMS 교인은 물론 전문가, 개신교단 목사까지 무대에 올라 정명석 목사에 대한 그간의 잘못된 언론 보도를 규탄하고 공정 재판을 간곡히 요청했다.”면서 “이날 서울 집회에선 전용주 베트남전쟁 연구소장이 실제 베트남 전쟁 영웅들의 정명석 목사에 대한 평가를 인용하며, 정 목사의 행적을 설명했다. 강연에 의하면, 정명석 목사는 10대 때부터 시작된 수도생활을 통해 ‘생명 사랑’이라는 하나님의 뜻을 깨닫고, 두 차례에 걸친 파월 기간 내내 생명 사랑 정신을 실천했다”고 소개했다. 

 

이날 모임에서 전용주 베트남전쟁 연구소장은 “최희남 대령은 저서 ‘나의 푸른 날 베트남 전쟁터에서’에  ‘당시 정명석 목사가 소속됐던 1대대 2중대는 어떤 부대보다 많은 작전을 수행하면서도 전과는 많고 전사자는 적었다’며 ‘정명석 목사처럼 하나님을 잘 믿는 사람을 본 적이 없다’고 기록했다”며 “고(故) 채명신 전 주월 한국군사령관도 ‘100명의 베트콩을 놓치더라도 1명의 양민을 보호하라’는 주의였는데 전쟁터에서 적군의 생명까지 사랑한 정명석 목사의 행적에 감동받았다”고 말했다. 이어 “정명석 목사는 ‘승리는 적을 죽인다고 얻는 것이 아니다. 적의 생명까지 사랑해야 진정한 평화와 승리가 온다’고 외쳐왔다”며 “국가와 전우를 위해 목숨바쳐 충성하고 적군을 위해서까지 기도해온 정 목사가 억울하게 고통 받지 않게 공정한 재판을 해달라”고 호소했다.

 

13일 오후 4시 서울 시청 앞 대로, 5시 부산역 광장(사진)에서 주최측 추산 총 1만 5천여명의 기독교복음선교회(세칭 JMS) 회원들이 집회를 열었다. ©브레이크뉴스

13일 오후 4시 서울 시청 앞 대로, 5시 부산역 광장(사진)에서 주최측 추산 총 1만 5천여명의 기독교복음선교회(세칭 JMS) 회원들이 집회를 열었다.  ©브레이크뉴스

13일 오후 4시 서울 시청 앞 대로, 5시 부산역 광장(사진)에서 주최측 추산 총 1만 5천여명의 기독교복음선교회(세칭 JMS) 회원들이 집회를 열었다.  ©브레이크뉴스

 

지난 7월 30일 행사에 출연했던 김덕현 목사와 이기철 초교파 초종교 총연합회 대표도 재차 출연하여 정명석 목사의 무죄를 주장했다. 개신교는 JMS를 이단으로 간주하고 있음에도 본인이 겪은 정명석 목사에 대한 소신을 밝혔다.

 

김덕현 목사는 서울 행사에서 “내가 만난 정명석 목사는 예수님을 메시아 구세주로 모시며, 예수님의 말씀을 실천하시며 평생을 목회 해온 종교지도자로 이단성을 찾아보기 힘들었다”면서 “정명석 목사의 재판이 여론재판으로 이어지면 안된다”고 요망했다.

 

이기철 초교파 초종교 총연합회 대표는 부산 행사에서 “정명석 목사는 월남전 참전용사로서 애국의 길을 살아왔으며, 충남 금산군 월명동에 자연성전을 조성하여 국내외적으로 국의를 선양한 종교지도자”라며 “옛날 솔로몬의 재판처럼 정직하고 지혜로운 재판이 이루어져야 할 것”이라고 주장했다.

 

수감중인 기독교복음선교회(세칭 JMS) 정명석 목사.   ©브레이크뉴스

 

기독교복음선교회(세칭 JMS) 교인협의회측은 이날 모임에서 이전 행사와 마찬가지로 선교회 내 다양한 배경의 교인들이 무대에 올라 각자 자신이 겪어온 정명석 목사의 삶을 설명했다. 이들은 현재 진행 중인 정명석 목사의 재판에서 고소인들이 주장하는 ‘세뇌, 항거불능으로 인한 간음’, ‘신앙스타는 정명석 목사의 성 착취 대상’에 정면 반박했다.

 

서울 행사에서 JMS 2세 전도사이자 신앙스타로 소개한 A씨는 “신앙스타가 세상에서 이야기하는 정명석 목사의 성노리개라면, 어느 부모가 가만히 두었겠느냐”며 “우리 가정이 JMS에 존재하는 이유는 강압과 가스라이팅이 아닌, 하나님의 사랑과 인생의 귀함을 깨달았기에 확신을 갖고 스스로 선택한 것”라고 외쳤다. 부산 행사에서 20년 지기 신앙스타로 밝힌 B씨는 “정명석 목사가 가르친 신앙스타는 예수님 말씀으로 자신을 만들고 신앙의 모범자가 되는 길이였다”면서 “정명석 목사에게 영적 사랑을 배운 사람들은 술 담배도 하지 않고 마음으로도 죄 짓지 않게 노력하는 삶을 살고 있다. 그럼에도 JMS 반대자들은 영적 사랑과 관련된 말씀을 육체 사랑으로 왜곡해 여론을 선동해 불공정한 재판으로 몰고 있다”고 지적했다. 현재 선교회 강도사로 시무하는 C씨도 “하나님을 잃어버린 세상에 정명석 목사님은 우리가 하나님을 찾게 해주신 분이다. 우리는 맹목적으로 믿고 따르는 세뇌된 광신도가 아니라 정 목사가 살아온 삶을 통해 하나님과 예수님의 모습을 보았기 때문에 그를 믿고 존경하고 따르는 것”라며 “그와 우리의 삶이 무참히 짓밟히고 더럽혀지는 현실에 가만 있을 수 없었다”고 피력했다.

 

기독교복음선교회(세칭 JMS) 교인협의회측은 “확인되지 않은 거짓 주장들로 인해 선교회 회원들은 정상 생활이 어려울 정도의 명예 훼손과 신상 공개 등 큰 피해를 입어 이를 스스로 보호코자 한다”면서 “정명석 총재와 선교회의 실추된 명예를 되찾기 위해 더욱 힘쓸 것이며 한 층 더 성장한 모습으로 사회와 국가를 위해 거듭나는 데 노력할 것”라고 밝혔다.

 

*아래는 위 기사를 '구글 번역'으로 번역한 영문 기사의 [전문]입니다. '구글번역'은 이해도 높이기를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영문 번역에 오류가 있을 수 있음을 전제로 합니다.<*The following is [the full text] of the English article translated by 'Google Translate'. 'Google Translate' is working hard to improve understanding. It is assumed that there may be errors in the English translation.>

 

15,000 JMS members gather in Seoul and Busan, “Pastor Jung Myeong-seok insists on innocence”

The Christian Gospel Mission (aka JMS) member council held a simultaneous event in front of Seoul City Hall and Busan Station Plaza at 4:00 pm on the 13th.

-Reporter Park Jeong-dae

 

In a press release dated August 13, the Christian Gospel Mission (Sejeong JMS) member council said, “We condemn the Netflix original documentary <I am God> in March and the damage caused by the media attack that accompanied it, and the Christian Gospel Mission (Sejeong JMS) pastor Myung-seok Jung Voluntary cries for restoration of honor have continued every week since mid-July. On August 13, a total of 15,000 members of the Christian Gospel Mission (known as JMS), estimated by the organizers, held a rally at 4:00 pm on the main street in front of Seoul City Hall and at 5:00 pm at Busan Station Plaza. “The 'Christian Gospel Mission Member Council', which is the organizer of the two-place event, is a consultative body formed voluntarily by the members of the Mission Church to give the voice of JMS to the outside world. The event in Seoul was led by the churches in Gyeonggi and Incheon among the churches belonging to the mission.”

 

In this document, the Christian Gospel Mission (aka JMS) member council said, "At the event, not only current JMS members, but also experts and Protestant pastors came on stage to condemn the false media reports about Pastor Myung-Seok Jung and earnestly request a fair trial." “At the meeting in Seoul that day, Jeon Yong-joo, director of the Vietnam War Research Institute, explained Pastor Jung’s actions, citing the evaluation of Pastor Myung-seok Jeong by actual Vietnam War heroes. According to the lecture, Pastor Myeong-seok Jeong realized God's will of 'love of life' through religious life that began when he was a teenager, and practiced the spirit of love for life throughout the two Powell periods.”

 

At the meeting, Jeon Yong-joo, director of the Vietnam War Research Institute, said, “Colonel Choi Hee-nam wrote in his book ‘My Blue Day in Vietnam,’ ‘The 2nd Company of the 1st Battalion, to which Pastor Myung-Seok Jeong belonged at the time, carried out more operations than any other unit, but had many victories and few casualties.’ “I have never seen a person who believes in God as well as Pastor Jung Myeong-seok,” he said. I was moved by the actions of Pastor Myung-seok Jung, who loved even the life of the enemy.” “Pastor Jung Myeong-seok said, ‘Victory is not obtained by killing the enemy. “True peace and victory come only when you love your enemy’s life,” he appealed, “Please give a fair trial so that Pastor Jung, who has devoted his life to his country and comrades and prayed for the enemy, will not suffer unjustly.”

Pastor Deok-hyun Kim and Lee Ki-chul, representative of the Inter-religious Federation, who appeared at the event on July 30, also appeared again to claim Pastor Myeong-seok Jeong's innocence. Even though Protestantism regards JMS as a heresy, he expressed his beliefs about Pastor Jung Myeong-seok.

 

At the event in Seoul, Pastor Deok-Hyeon Kim said, “The pastor I met, Myung-Seok Jeong, was a religious leader who served Jesus as the Messiah and Savior and practiced the words of Jesus throughout his life. It was difficult to find heresy.” You must not lose,” he demanded.

 

Lee Gi-cheol, representative of the Inter-denominational Federation of Inter-religious Associations, said at the Busan event, “Pastor Jeong Myeong-seok lived the path of patriotism as a veteran of the Vietnam War, and was a religious leader who promoted national justice domestically and internationally by creating a natural sanctuary in Wolmyeong-dong, Geumsan-gun, Chungcheongnam-do.” Like the trial, an honest and wise trial should be conducted.”

 

As in the previous event, the members of the Christian Gospel Mission (aka JMS) member council took the stage and explained the life of Pastor Myung-Seok Jung, who had been through each one of them. In the ongoing trial of Pastor Myung-Seok Jeong, they directly refuted the accusers' claims of "brainwashing and adultery due to inability to resist," and "religion stars are targets of sexual exploitation by Pastor Myung-Seok Jung." Mr. A, who was introduced as a second-generation JMS evangelist and a star of faith at the event in Seoul, said, “If the star of faith were the sexual plaything of Pastor Myeong-seok Jeong, who is talking about the world, which parent would have left it alone?” “The reason our family exists in JMS is coercion I chose it myself with confidence because I realized the love of God and the preciousness of life, not gaslighting.” Mr. B, who revealed himself as a religious star for 20 years at an event in Busan, said, “The faith star taught by Pastor Myung-seok Jung was a way to make oneself a model of faith through the words of Jesus and become an example of faith. Those who learned spiritual love from Pastor Myung-seok Jung do not drink or smoke. I am living a life trying not to commit sins with my heart. Nevertheless, the opponents of JMS are distorting the words related to spiritual love into physical love, instigating public opinion and driving an unfair trial.” Mr. C, who is currently working as a robber at the missionary church, also said, “In a world that has lost God, Pastor Myung-seok Jung is the one who helped us find God. We are not brainwashed fanatics who believe and follow blindly, but we believe in, respect and follow Pastor Jung because we have seen God and Jesus through his life.” There was none,” he said.

 

The Christian Gospel Mission (hereinafter referred to as JMS) member council said, “The missionary members have suffered great damage such as defamation and disclosure of personal information to the extent that it is difficult to live a normal life due to unconfirmed false claims, and they want to protect themselves.” We will do our best to regain the reputation of the missionary society, and we will strive to be reborn for society and the country with a more mature figu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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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마음 2023/08/20 [13:24] 수정 | 삭제
  • 기독교복음선교회 다닌지 30년이 다되어가지만 정명석목사님은 절대 그런분이 아닙니다. 이렇게 일방적인 재판이라니, 억울하고 답답합니다. 제발 우리측 증거가 받아들여지는 공정한 재판좀 해주세요.
  • 하늘편 2023/08/20 [12:08] 수정 | 삭제
  • 거짓영상 조작음성 대역배우 왜곡방송 명예훼손까지 방송에서 하지 말아야 될 못된짓은 다해놓고 돈에눈멀어 거짓되고 자극적인 방송으로 조작한것이 너무 어처구니없고 어이가 없습니다 그래서 호소합니다 정명석 목사님은 무죄입니다 한번만이라도 그살아온삶을 봐주세요
  • 몽실몽실 2023/08/20 [11:42] 수정 | 삭제
  • 확실한 증거재판해주세요
  • 이선호 2023/08/19 [21:50] 수정 | 삭제
  • 핵심증거인 녹음파일에 조작의혹이 있고, 판사의 잇따른 예단 발언에 따른 불공평한 재판 진행을 하고 있습니다. 증거재판을 준수하고 여론재판을 중단하길 바랍니다
  • sea 2023/08/19 [21:49] 수정 | 삭제
  • 정명석목사님 과거의 10년 선고 알토란TV 유튜브 "가려진 10년의 진실" 한번보세요. mbc와 넷플릭스 방송은 유튜브 채널 “팜”, "놀러와김원희", 부산섭리, 썰록와써, 막차타 보세요
  • 좋은 마음 2023/08/18 [18:23] 수정 | 삭제
  • 공정한 재판 되길.../음성 파일이 조작인지 꼭 확인 부탁드립니다
  • 좋은 마음 2023/08/18 [18:21] 수정 | 삭제
  • 공정한 재판 되길...여론 재판으로 억울한 일이 생기지 않았으면...
  • 둥글이 2023/08/17 [18:13] 수정 | 삭제
  • 공정하게 재판해주세요
  • 진실이 밝혀지고 있다 2023/08/17 [10:33] 수정 | 삭제
  • Fact-checking Q 여기 유튜브 채널 꼭 찾아보셔요. 충격적인 증거들이 많네요
  • 정지혜 2023/08/17 [09:59] 수정 | 삭제
  • 포렌식 범죄과학조사 분석결과 공개되었습니다. 유튜브 찾아보세요. 넷플릭스에 공개된 '나는 신이다' 녹취파일은 조작되었음이 밝혀졌습니다!
  • 고무신 2023/08/16 [15:41] 수정 | 삭제
  • 증거에 의한 공정한 재판을 해달라고 집회를 하는 것입니다. 조작과 편집된 영상이 사람을 죄인으로 만들어놓고 사실여부는 확인도 안하고 죄인으로 예단하고 재판을 하는 것입니까? 공정한 재판을 원합니다.
  • 파란 하늘 2023/08/16 [14:34] 수정 | 삭제
  • 여론 재판이 아닌 증거 재판주의 공정한 재판 되길 기도합니다.
  • 미소 2023/08/16 [10:37] 수정 | 삭제
  • 진실을 밝혀주세요 증거재판주의 진실이 여론에 묻히지 않기를 바랍니다
  • 승리 2023/08/15 [22:21] 수정 | 삭제
  • 진실은 반드시 승리한다 공정하게 재판해 주세요
  • 언론인 2023/08/15 [19:37] 수정 | 삭제
  • 재판부는 진실한 재판을 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 프리티 2023/08/15 [14:36] 수정 | 삭제
  • 재판부는 다시 한번 사건을 면밀히 들여다 보시고 심증이 아닌 증거재판주의의 원칙아래 공정한 재판을 진행해 주십시오
  • 프리티 2023/08/15 [14:32] 수정 | 삭제
  • 대한민국은 엄연한 법치국가임에도 불구하고 사리사욕에 눈먼 자들과 거대언론이 결탁하여 국민의 눈과 귀를 가려 여론이라는 무기로 무참히도 짓밟아왔네요. 이 뜨거운 태양아래 목놓아 외치는 저 소리들이 묻히지 않기를 바래요.
  • 댄스쟁이 2023/08/15 [14:07] 수정 | 삭제
  • 현실과 재판은 다른가요? 재판이라는게 객관적으로 들어와 봐야 하는데, 꽉 갇힌 울타리 내에서 생각하고 판결하는 듯 합니다.
  • 축구쟁이 2023/08/15 [14:05] 수정 | 삭제
  • 그이 삶을 보면 그럴 시간이 없습니다. 허무맹랑한 조작극이네요.
  • 베트남 2023/08/15 [14:04] 수정 | 삭제
  • 베트남 영웅분들도 인정한 신실한 목사 같습니다.
  • 푸른여정 2023/08/15 [13:54] 수정 | 삭제
  • 재판부도 여론 눈치 보고 검찰도 여론 눈치 보고 소신도 없는 자기 자신을 만들지 맙시다.
  • 독수리 2023/08/15 [13:51] 수정 | 삭제
  • 다른 것 없다. 여론 재판이 아니 공정한 재판을 해 달라는 것이다.
  • 행인 2023/08/15 [13:41] 수정 | 삭제
  • 저 단체 보니 사실인것 같아요, 외침이 거짓이 없고, 몇명의 거짓말하는 자들이 지어내어 어떤 상업적 목적을 위하여 진행하는것이 있었던건 사실이니까요
  • 아침햇살 2023/08/15 [13:40] 수정 | 삭제
  • 브레이크 뉴스는 그래도 사실 그대로 집회 내용을 다루었네요. 맞습니다. 저희 뿐만 아니라 과거에서 억울하게 여론에 의하여 희생당한 분 많습니다. 정치인도 그렇구요, 조작하여 한 사람을 사회매장하는 것은 쉬운것 같아요.
  • 발금이 2023/08/15 [13:36] 수정 | 삭제
  • 재판이라는것은 원고 피고 양측의 말을 듣고, 양측의 증거를 가지고 서로 논쟁하여, 옳고 그름을 판결하는게 재판관이 아닌가요? 왜 한쪽 말만 듣고 하지 않았다는 사람의 말은 듣지 않을려고 하는지요. 이게 민주주의 국가 인지 의심스럽습니다.
  • 풀방개 2023/08/15 [13:30] 수정 | 삭제
  • 증거재판 당연한거 아닌가? 개인이 나쁜 의도로 편파기사 쓰면 잘 모르는 사람은 당연히 그걸 믿게 될 수 밖에.. 그러니 공정하게 증거재판 해야죠~
  • 지나가는자 2023/08/15 [13:15] 수정 | 삭제
  • 정의로운 나라임을 자부하는 대한민국 재판부의 눈을 가리는 언론도문제고 여론에따라 재판을 한다는것도 어이없네
  • 불사조 2023/08/15 [12:50] 수정 | 삭제
  • 흙을 가지고 도자기로 만들지 않으면 흙으로 끝나듯이, 인간도 자기 자신을 변화 시키지 않고 만들지 않으면 그대로 끝나버린다. 고로 인생을 살면서 반드시 자신을 변화 시키고 만들어야 한다. 곧 하나님께서 목적하신 바대로 행하면서 자기를 의롭게 만들어야 한다. 이 가르침을 주신 분이 정명석 목사님 입니다. 재판부에게 간절히 호소합니다. 증거재판 준수하고 여론재판 중단해 주십시요!
  • 독수리 2023/08/14 [20:36] 수정 | 삭제
  • JMS 회원들이 정명석 목사님의 공정한 재판을 해달라고 외치는 이유? 1.대상 판사가 피고인(정명석) 측 증인 신문에 대해 증인 숫자, 내용에 관계없이 무조건 3시간 이내로 제한했다. 이는 판사의 예단 방증 및 소송 지휘 태도, 소송 지휘권 남용에 해당된다. 2.정명석측 변호인들의 충분한 반대 신문이 이루어져야 함에도 불구하고 담당 판사는 고소인 측 증인을 대신해 답변하거나 해석하여 발언하는 등 고소인을 대변하였다. 이는 판사의 소송지휘권 행사를 넘어 고소인들 대리한 것이며, 피고인 측의 반대 신문권 침해한 것. 3.원본 부존재, 압수조서 허위기재, 편집·조작 가능성에 대한 검증 필요성이 있어 증거 개시 신청하였으나, 판사는 구두로 불허, 묵살하였다. 이는 피고인의 방어권 침해 및 소송지휘권 남용에 해당된다. 4.변호인의 정당한 증거개시 신청에 대해 판사는 '이 사건의 녹음파일이 불특정 다수에게 유포될 경우 피해자의 사생활 보호에 큰 지장을 초래할 염려가 있으므로 불허’ 하였는데, 이는 고소인이 이미 위 녹취 파일의 중요 부분을 다수 언론에 배포해 ‘나는 신이다‘에 방영되었음으로 타당하지 않다. 5.M양의 녹음파일은 그 중요성에도 불구하고 원본을 팔아버림으로 원본이 존재하지 않으며, 국과수의 감정 결과도 배경음이 들리지 않음으로 편집 가능성을 배제할 수 없다고 하였다. 또한 동일한 녹음파일이라면서 방송마다 그 내용이 다르고, 제3자(남성)의 음성이 청취되기도 함으로 증거로써 효력이 없다. 6.M양의 녹음파일 관련 압수조서는 경찰관이 실제 고소인의 아이클라우드에 접속해 위 녹음파일을 확인한 사실이 없음에도 불구하고 확인한 것으로 사실과 다르게 기재되는 등 검찰의 수사 조작이 의심되는 상황이다.
  • 업데이트88 2023/08/14 [18:03] 수정 | 삭제
  • 공정성 없는 언론보도 이제는 정말 사라져야합니다. 거짓 , 조작임이 명백히 밝혀졌는데도 진실을 왜곡하니 있을수 없는 실정입니다.
  • 비니모 2023/08/14 [15:23] 수정 | 삭제
  • 공정성을 잃어버린 언론은 언론이 아닙니다 진실을 버리고 거짓을 외치는 언론도 사이비입니다
  • 김희우 2023/08/14 [14:29] 수정 | 삭제
  • 모두 진실을 바라봐 주세요. 방송 조작으로 편향적인 시선과 색안경을 끼고 보지 마시고 양쪽말을 듣고 판단해주세요. 증거도 없는 재판에서 여론으로 몰고가는 사법부의 태도는 문제가 많다고 봅니다. 사법부가 공정한 재판을 하지 않고 언론 방송에 의해 좌지우지 된다는 것이 통탄스럽네요.!
  • vnm 2023/08/14 [14:24] 수정 | 삭제
  • 하나님을 저렇게도 사랑하는 분이 모함을 받아 억울하게 되었네요. 참 답답한 현실입니다
  • 제임스 딘 2023/08/14 [13:24] 수정 | 삭제
  • 역사는 거짓과 진실의 게임, 마녀사냥식으로 여론몰이, 재판,
    진실과 공정과 좋은 말들로 포장하지만 결국은 진실은 드러나게 되어있겠지요. 여론과 종교재판과 상업언론에 희생이 될수 있겠지만 결국은 뿌린대로 갑절로 돌아 오지 않겠습니까?
    돈에 휘둘리는 세상, 여론에 휘둘리는 세상, 권력에 휘둘려지고, 잘못된 편견에 휘둘러지는 세상이 더 이상오지 않기를 간절히
    원합니다.
  • 짜슈 2023/08/14 [13:00] 수정 | 삭제
  • 나는 신이다는 거짓영상 음성조작이라는 것이 밝혀졌습니다 공정성 없는 언론보도는 사라져야 합니다
  • 김지영 2023/08/14 [11:46] 수정 | 삭제
  • 여론재판이 아닌 공정하고 공의로운 재판이 되길 바랍니다. 그 누구도 억울함이 없는 재판이 되길바랍니다
  • ehrehf 2023/08/14 [11:29] 수정 | 삭제
  • 브레이크뉴스 기사와 앞서 집회참석한 외부연사가 말씀하신대로 재판은 편파적이지 않고 한사람의 억울한 사람이 나오지 않게 무지추정의 원칙에 따라 공정한 재판이 이루어 져야 한다!
  • 행복한향기 2023/08/14 [10:44] 수정 | 삭제
  • 편집, 음성 자막 조작된 정황으로 핸드폰은 팔고/클라우드는 실수로 삭제고의로 증거인멸 의혹 검사의 수사조작 의심, 녹취파일의 원본은 피해자가 녹취에 사용했다고 주장하는 아이폰을 중고 판매하였고, 법원에 제출된 파일은 아이클라우드에 업로드 된 파일이라고 한다. 그런데 경찰 수사관이 아이클라우드의 파일을 실수로 삭제했다. 특히 아이클라우드의 파일이 삭제되려면 휴지통 비우기까지 적어도 3단계를 거쳐야하는데 어떤 의도를 갖지 않고 단순 실수로 삭제된 점은 이해하기 어렵다. 1만명 성폭행에 단 1명도 DNA가 발견되지 않았을까?
  • 진실 2023/08/14 [06:43] 수정 | 삭제
  • 정확하게 세밀한 기사 내용으로 어떤 내용의집회였는지 그리고 정목사님의 진실한 삶을 사실그대로 전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진실은 결국 밝혀질것 입니다. 재판부는 공정한 재판을 부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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