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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픔보다 더 슬픈이야기’, 개봉 첫 주 박스오피스 정상 차지

온라인뉴스팀 | 기사입력 2009/03/16 [14:00]
권상우, 이보영, 이범수 주연의 멜로영화 '슬픔보다 더 슬픈이야기'(이하 '슬픔보다')가 개봉 첫 주 국내 박스오피스 정상에 올랐다.
 
16일 오전 영화진흥위원회 영화입장권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지난 13일부터 15일까지 사흘간 '슬픔보다'는 23만5788명의 관객을 동원해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했다. 누적 관객수는 29만7462명이다.
 

 
박준형, 에미 로섬 등 주연의 인기만화 '드래곤볼'을 영화화한 '드래곤볼 에볼루션'은 22만8048명(누적 25만4505명)의 관객을 모아 박스오피스 2위를 기록했다. 하지만 영화의 완성도가 떨어지고, 원작만화의 재미를 살리지 못했다는 혹평이 이어지고 있다.
 
지난 1월 15일 개봉한 독립영화 '워낭소리'는 14만1860명을 더 동원해 총 266만9325명을 불러모았다. 4위는 '뉴욕은 언제나 사랑중'으로 화이트데이 커플관객에 힘입어 12만4280명(누적 14만670명)을 동원했다.
 
지난주 개봉과 동시에 한미 박스오피스 정상에 올랐던 블록버스터 '왓치맨'은 12만26명(누적 51만9120명)을 동원하며 5위로 밀려났다.
 
이 밖에 6위는 13일에 개봉한 공포영화 '13일의 금요일'이 11만6452명(누적 12만9187명), '벤자민 버튼의 시간은 거꾸로 간다'와 '작전'은 각각 8만6152명(누적 166만5820명), 7만6924명(누적 145만7278명)으로 7, 8위를 기록했다.
 
온라인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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