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천정부지로 치솟고 있는 금값뿐만 아니라 다이아몬드 역시 금과 같은 천연자원으로 해를 거듭할 때마다 가격이 치솟고 있다. 하지만 모든 여성들의 로망인 다이아몬드는 여전히 프로포즈 때 받고 싶은 선물 1위를 차지한다. 여자친구에게 프로포즈 할 다이아몬드 반지 때문에 고민중인 남자라면 스타일러스에서 출시한 실속 있는 멜리 다이아몬드 주얼리를 주시하자.
멜리 다이아몬드는 큰 캐럿의 다이아몬드를 소유하지 못하는 여자들의 마음을 채워주는 반짝이는 작은 사이즈의 다이아몬드이다. 최근 경기불황에 맞서 합리적인 가격대로 큰 인기를 누리고 있으며 스타일러스 프로포즈 컬렉션의 메인스톤으로 사용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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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일러스의 브랜드 매니저인 정혜욱 차장은 "스타일러스의 다이아몬드 프로포즈링의 가격대는 20∼40만원대이며 결혼을 앞둔 연인의 프로포즈용으로 문의가 끊이지 않고 있다"고 전했다.
골든듀 세컨브랜드 스타일러스에서 출시한 프로포즈 컬렉션은 14k 화이트 골드에 멜리 다이아몬드로 이루어졌으며 하트, 꽃, 별빛, 리본 등을 모티브로 한 사랑스러운 디자인으로 이루어져 있다.
반지, 펜던트, 귀고리로 구성된 라인들은 골든듀 장인들의 손길과 완벽에 가까운 기술력으로 탄생하였으며, 고급스럽고 세련된 디자인으로 총 10세트로 구성되어 있다.
스타일러스 프로포즈 컬렉션은 롯데 본점, 분당점, 부산점, 상인점 그리고 인천공항 신라 면세점, 갤러리아 대전에서 만나볼 수 있으며 최지우의 스타샵 '플랜트'에도 입점되어 있다.
유병철 기자 personchosen@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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