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6일까지 총 40회 공연(프리뷰 포함)에서 객석점유율 87%를 기록하며 국내 언론 및 관객들에게 작품완성도 면에서 찬사를 받으며 최고의 뮤지컬이라는 극찬을 받고 있다. 더욱이 한국 공연 이후 미국 투어, 브로드웨이를 넘어 전세계로 이어질 드림걸즈 뉴프로덕션에 뉴욕타임즈, ap통신 등 전세계 언론과 영국, 남아프리카공화국 등 세계 각지의 프로듀서들이 주목하고 있는 상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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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달 뮤지컬 전문가 3명(이유리, 원종원, 이수진)이 이달의 최고 뮤지컬을 선정하는 조선일보 이달 뮤지컬 추천작 선정에서 뮤지컬 ‘드림걸즈’는 평론가 3명 모두에게 가장 많은 점수를 받으며 1위를 차지했다. 또한, 뮤지컬 전문 온라인 사이트 뮤지컬 라이프에서는 전문가 평점 1위 자리에 2주(3월 1일 ~ 3월 31일) 연속 오르고 있다.
국내 최대 티켓예매처 인터파크에서는 3주 연속 뮤지컬 ‘드림걸즈’가 부동의 1위를 지키고 있어 전문가와 일반 관객 모두에게 최고의 공연으로 선정된 ‘드림걸즈’의 열기는 더욱 뜨거워질 것으로 예상된다.
특히, 3월 26일에는 주한미국대사 캐슬린 스티븐스가 뮤지컬 ‘드림걸즈’ 공연장인 샤롯데씨어터를 찾아 한국 관객들과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지난 주말 뉴욕타임즈에 실린 뮤지컬 ‘드림걸즈’의 기사를 보고 직접 티켓 예매를 통해 지인과 함께 관람을 온 대사는 영화 ‘드림걸즈’보다 훨씬 더 인상 깊었다는 찬사를 아끼지 않았다.
한국 공연 이후 올해 11월 뉴욕 등 미국 투어를 시작으로 브로드웨이까지 이어질 ‘드림걸즈’ 뉴 프로덕션의 행보에도 많은 관심을 보이며 한국 뮤지컬 산업의 놀라운 발전에 감탄하기도 했다. 그는 “브로드웨이 뮤지컬이 한국에서 점점 대중들과 가까워지고 있는 지금, 한국에서 시작된 ‘드림걸즈’가 미국은 물론 전세계로 이어지길 바란다”는 응원의 메시지를 남겼다.
한편, 뮤지컬 ‘드림걸즈’는 오는 7월 26일까지 샤롯데씨어터에서 공연된다.
신성아 기자 mistery37@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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