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제7회 양주여성합창단 공연장면 (C) 김완영 기자 |
【경기북부 양주 브레이크뉴스】 김완영 기자 = 경기도 양주여성합창단(단장 이정림)은 28일 옥정호수도서관 3층 예술극장에서 제7회 정기연주회를 많은 시민들의 호응속에서 공연을 성공리에 마쳤다.
10월의 마지막 주말 옥정호수공원앞 예술극장에서 펼쳐진 여성합창단은 축제속에서 그동안의 역량을 마음껏 발휘했다.
김성신 지휘자(러시아 그네신음악원 졸업)는 재치있는 유모로 관객을 편한하게 유도해 가며 계획된 곡을 차분히 소화해면서 1시간 여 동안 열연을 했다.
특히, 뮤지컬 Mamma Mia 중 I Have A Dream, Mamma Mia, Dancing Queen의 공연은 여성단원들이 자유복장으로 관객을 사로 잡은 공연이었으며, 합창단원 중 일부인 카리스합주단이 악기를 갖고 연주하는 이색적인 모습도 함께 연출했다.
![]() ▲ 양주여성합창단의 카리스합주단의 연주장면 (C) 김완영 기자 |
![]() ▲ 양주여성 카리스합주단의 공연장면 (C) 김완영 기자 |
![]() ▲ 자유스럽고 가을분위기에 어울리는 자유복장으로 맘마미아를 열창하고 있다. (C) 김완영 기자 |
*아래는 위 기사를 '구글 번역'으로 번역한 영문 기사의 [전문]입니다. '구글번역'은 이해도 높이기를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영문 번역에 오류가 있을 수 있음을 전제로 합니다.
*The following is [the full text] of the English article translated by 'Google Translate'. 'Google Translate' is working hard to improve understanding. It is assumed that there may be errors in the English transla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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