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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소식] 노랑풍선여행사, 대만전세기 상품

과거와 현재가 공전하는 대만속으로!

유병철 기자 | 기사입력 2009/04/02 [17:21]
노랑풍선여행사에서 가정의달 특선 대만전세기상품을 준비했다.
 
5월 1일 밤에 출발하여 월요일 하루만 휴가를 내면 3일 동안의 여유있는 대만여행과 연휴 마지막날은 한국에서 편안하게 쉴 수 있는 일정이다.
 
대만은 중국의 동남쪽에 위치한 섬국가로 과거와 현재가 공존하며 새롭게 떠오르는 관광지이다. 아름다운 자연경관과 세계 8대 박물관에 속하는 고궁박물관, 신기한 기암괴석을 볼 수 있는 아류해양공원과 대만사람들의 생활상을 엿볼 수 있는 스린야시장 등 볼거리가 많다.
 

▲ 대만.    

대만국적기인 중화항공의 313석규모의 최신형비행기(a330-300 기종)로 편안하게 이용할 수 있고 2시간 20분의 짧은 비행시간으로 즐길 수 있다는 장점도 있다. 또한 노천온천욕과 특식으로 샤브샤브, 몽골리안b.b.q 등이 제공된다.
 
노랑풍선 특별전세기 '대만/야류 유황온천욕4일' 상품은 59만9000원에 이용가능하고 '대만 야류/화련 유황온천욕 4일' 상품은 64만9000원에 이용가능하다. 이 가격은 선착순 16명에게 주는 혜택으로 이후 상품 가격은 인상된다. 
 
유병철 기자 personchosen@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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