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탐정추리극 ‘그림자 살인’, 개봉 첫 주 박스오피스 정상

온라인뉴스팀 | 기사입력 2009/04/06 [16:42]
평점 2점의 '홍진호 논란'을 뒤엎고 탐정추리극 '그림자 살인'이 개봉 첫 주 국내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했다.
 
6일 오전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통합전산망에 따르면 '그림자 살인'은 5일까지 23만4715명(431개 상영관)을 동원하며 박스오피스 정상에 올랐다. 누적관객수는 32만1093명이다.
 
황정민, 류덕환 주연의 영화 '그림자 살인'은 경성을 배경으로 한 연쇄살인사건을 쫓는 탐정 홍진호(황정민)와 의학도 광수(류덕환)의 이야기를 그렸다.
 

 
2위는 할리우드 액션블록버스터 '분노의 질주 : 더 오리지널'이 10만780명(330개 상영관)의 관객을 불러모았으며, 누적관객수는 13만34명을 기록했다. 지난주 1위에 올랐던 아카데미 8개 부문을 수상한 대니 보일 감독의 '슬럼독 밀리어네어'는 3위로 7만5740명(225개 상영관), 누적관객수 76만9208명을 불러모았다.
 
케이트 윈슬렛 주연의 '더 리더: 책 읽어주는 남자'는 4만4832명(누적관객수는 28만6476명)을 동원하며 4위에 올랐고, 5위는 로맨틱 코미디 '신부들의 전쟁'이 누적관객수 3만8990명을 기록했다.
 
온라인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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