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현대카드 레드카펫 쇼케이스의 첫 영화는 니콜라스 케이지 주연의 블록버스터 영화 ‘노잉(knowing)’으로 선정되었다.
현대카드 레드카펫 쇼케이스는 현대카드 회원들만을 초청, 국내에서 가장 먼저 대작영화의 감상 기회를 제공하는 특별 프로그램. 이 시사회는 작품성과 흥행성을 겸비한 영화를 엄선하고, 다양한 프리미엄 서비스를 제공해 큰 인기를 끌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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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첫 작품으로 선정된 노잉(knowing)은 상반기 최고의 기대작으로 꼽히는 블록버스터 재난 영화. 숫자로 예고된 인류 최후의 대재앙이라는 흥미로운 소재는 물론, 스펙터클한 영상과 탄탄한 스토리로 영화 팬들의 기대를 한 몸에 받고 있다.
헐리우드의 톱스타 니콜라스 케이지는 이 영화에서 인류 종말을 막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주인공 존으로 출연해 열연을 펼쳤다. 정식 국내 개봉은 이번 달 15일로 예정되어 있다.
이번 레드카펫 쇼케이스는 4월 7일(화) 저녁 8시에 메가박스 코엑스점(서울)에서 2천명의 회원을 초대하여 성황리에 행사를 마쳤으며, 4월 9일(목)에는 저녁 8시에 메가박스 해운대점(부산), 광주점(광주), 울산점(울산)에서 각각 5백명의 회원을 대상으로 진행 될 예정이다.
특별히 코엑스 행사에서는 ‘be the red carpet star’ 이벤트를 실시하여, 추첨을 통해 현대카드 프리비아(privia)에서 제공하는 리무진 서비스 무료 체험의 기회를 선사했다. 리무진 서비스는 당첨된 회원을 직접 영화관까지 리무진으로 픽업해 주는 서비스로, 일반인이 평소에 쉽게 경험하지 못하는 특별하고 품격있는 이벤트로 호평을 받았다.
현대카드 레드카펫 쇼케이스는 침체에 빠진 국내 영화계를 위해 차기작으로 국내 영화를 검토 중이다.
조신영 기자 pressman.cho@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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