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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영우 2024/08/23 [1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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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소리 분야의 대가라고 알려진 배명진 교수의 명확한 증언에 비해 검찰측에서 나온 증인은 비공개로 했다고 하는 것도 이해가 안되네요. 무엇을 공개하면 어려운것인가? 조작되었다는 것은 이제 감정기관 마다 이야기 하니 이건 완전 조작 편집 그런데 검찰은 아니라고 우기고 싶겠죠.
  • 행복한향기 2024/08/23 [1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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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검찰측 전문가는조작이 희박하다고 하는데 97분짜리 녹취록을 과연 다 들어보고 저리 얘기하는 걸까요? 국내 전문가들과 미국포렌식에서도 조작된걸로 나왔는데 무엇을 근거로 조작 가능성 희박하다고 하는지? 검찰이 주장하는게 맞을려면 고소자가 증거인멸로 팔아먹은 원본폰을 찾아와서 제출하면 끝날 일입니다~ 대조할것이 없는데 조작 가능성 희박하다는 걸 무엇으로 장담하는지? 짜집기되었다는 근거는 녹음속에 다른 소리가 들어가 있으니 빼도박도 못하는 건데...어이가 없네요. 항거불능상태에서 성폭행 당했다면서 DNA 하나 나온것도 없고... 검찰측은 종교재판으로 없는죄 만드는군요
  • 여름바다 2024/08/23 [1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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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존에 확인되었던 녹취파일도 50군데나 조작편집 되었는데, 추가로 발견된 사실도 충격적이네요 모든것이 조작임이 확연하게 밝혀졌는데, 무슨 억한 감정이 있어서 검찰은 고소인편만 들고 있습니까! 핸드폰은 팔아버리고 증거조작한 고소인과 그 배후들, 철저하게 밝혀주시길 바라고 공정한 재판을 촉구합니다.
  • 하진 2024/08/23 [2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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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정 재판이루어질 바랍니다.
  • 증거 2024/08/23 [2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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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금 계속해서 녹음파일이 조작이라는 증거가 나오고 있는데 우길껄 우겨라 원본 파일이 없는데 그게 어떻게 증거물이 되냐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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