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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jinuk, bhak 2010/02/19 [1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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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감동..
    놀기를 좋아하여 학력도 짧고, 한글를 잘 모릅니다.
    전문직에 종사하고 있는 지금, 이 글을 읽으며 많이 부끄럽게 느껴집니다.
    공감이 가지 않는 부분이 없네요,
    조금 더 일찍 알았다면 성장 과정에 좋은 모델이 되었을 것 같습니다.
    근데 "영 수 증"에서 띄어쓰기 부분은 지금은 필요한 부분이 아닐까요,
    미적인 부분도 생산과 소비에 연결되는 부분이라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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