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사 독자의견

기사본문으로 돌아가기

  • 여여하다 2010/05/08 [19:05]

    수정 삭제

    사형수의 마음이 느껴집니다
    훌륭하십니다. 훌륭하십니다. 이제라도 인과법을 알아 마음을 잡았으니 얼마나 다행스러운 일입니까. 자신에게 의지하고 지장경에 의지해서 꼭 성불하시기 바랍니다.
  • 정말 2010/09/05 [11:09]

    수정 삭제

    사형수란.
    아너무할말이업네요 눈물만나올뿐입니다 지장경의의지하여서 꼭 좋은분으오거듭나길바라겟습니다 기도합니다 그리구 존경합니다
  • 아쉽내요 2010/09/05 [19:09]

    수정 삭제

    어쩌다가 불교를 믿게
    어쩌다가 불교를 믿게
  • ㅠㅠㅠ 2010/09/05 [21:09]

    수정 삭제

    사형이라....
    첫기사내용을보고 얼마나 구차한 변명들을 늘어놓은 편지글일까.. 하며 가볍게 읽어나가기 시작했습니다.
    그런글이 아니였네요.. 혼을 담는 글이였네요 살인을 저지른만큼 아파하고 힘들고 고통을 받으세요. 그리고 죽을때가지 사회에 사람에게 헌신하며 사셨으면 좋겠네요
  • 태백산맥 2010/09/05 [22:09]

    수정 삭제

    나무관세음보살
    모든 것을 내 탓으로 돌리면 됩니다 저도 살생을 하였지만 교도소에 가지 않았을 뿐이이제 부터 자비롭게 살아 봅시다 무엇보다 건강 하세요 ...
  • anfdksro35 2010/09/05 [23:09]

    수정 삭제

    마음에 영혼을 깨우는 글이랄까요?
    읽어 내려가는 내내 참으로 마음이 아파오네요...
    우리네 소풍길 같은 인생의 여정길에서,
    누구를 손가락질하며 살아갈 수 있을까요?
    어느 순간에 씻을 수 없는 죄과의 형을 안고 지금껏 10년의 세월들을 그 시간속에서 살아오시면서 무슨 생각은 안하셨겠어요....
    하지만...그 고통의 시간속에서 참으로 대단한 결심으로 살아오신 그 마음길을...
    존경하는 마음으로 바라봅니다...
    어찌보면 나 자신도 보이지 않는 사형수의 모습으로 살아가고 있을때가...
    참으로 많았던거 같애요.....
    힘내세요...어머님을 기억하시면서요...눈물나네요...
  • 심금 2011/03/02 [23:03]

    수정 삭제

    심판을 하는 것은 자기 자신이다.
    자신이 마음이 자신을 가장 잘 안다는 걸. 그리고 자신의 잘못과 후화를 가장 잘 안다는 걸. 상처를 딛고 아픔을 딛고 모든것 털고 세상에 사랑이 없는 것은 아니란 걸 알았으니, 다음번엔 멋지게 사세요. 관세음 보살.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