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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삼족오 2010/10/03 [19:10]

    수정 삭제

    예상대로...
    경선 시작 전의 예상대로 손 학규 후보의 민주당 대표가 되었고,
    이에 비상이 걸린 여당에서는 박 근혜 의원을 대선후보로 미는데 박차를 가하는
    형국 입니다.

    위 두 분의 차기 대선을 향한 레이스를 지켜 보는 맛도 앞으로 재미를 더 할
    것으로 봅니다.

    문제는 위의 두 분 중에 한 분이 도중에서 실족을 하면 그 당은 차기 대선에서
    성공하지 못한다는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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