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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합바지 2010/10/21 [0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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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역시 심대평 대표 다운 제안이군요 !!!
    심대표님이 충남도지사시절 "백제 사료집"을 총정리하여 만들었고 신라 고구려에비해

    최고로 제일 좋은 백제의 사료집을 만들게 되었는데 성공하였다.

    그 사료집의 총 책임자는 역사학자겸 한학자 심백강 박사 였었다.

    그런데 종자 주권을 또 거론하셨으니 그는 역시 애국자 임에 틀림이 없다.

    1950년대 우리나라 식물의 종류가 남북한 합하여 4800 여가지 였고

    미국은 통틀어 2800여가지 였었는데 지금은 미국이 8000 여가지가 되었으며

    콩의 원산지가 우리나라와 중국의 동북삼성 이었는데 미국이 콩종자를 가져가서

    지금은 미국이 전세계 콩을 제일 많이 공급하는 나라가 되어있다.

    이것또한 종자보호법과 관계가 된다............

    심대평 대표님이 여기까지 연구를 하였다니 기쁘기 한량없다.

    여러분들도 심대표님의 뜻에 동참하여 우리민족의 앞날에 종자주권이라도 보호하도록

    다함께 도운다면 일종의 종자 독립운동 종자 광복운동을 하게되어 아사아의 큰집이며

    종가집의 면모를 지키는 길이 될것이다.

    "한자중에 콩 두자"를 사용하는 민족은 전세계 유일하게 우리민족이고 우리의 속국 이었든 중국과 일본이 있을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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