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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11 2010/11/10 [19:11]

    수정 삭제

    기자양반

    기사를 쓸땐 양쪽의 의견을 같은 양만큼은 아니더라도 언급은 해주는게 기본 아니오. 나와는 상관없는 일이오만, 안양시민으로서 댁같은 기자를 볼때마다 갑갑증을 느끼오. 실수였길 바라오...

    크게 술렁,
    확산되는 분위기,
    대체적인 시각,
    따가운 시선,
    뒷말이 무성......이게 기사야. 뭐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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