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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중3 학생 2011/03/15 [16: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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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글을 보고 느낀게 많아 올립니다.
    저두 한때에는 아틀란티스에 관심이 많았습니다.있는지 없는지 모르는
    아틀란티스를 찾았다는 기사를 보고 좋기도 했고 이상하기도 했습니다.
    제가 한때 알아본 바로는 아틀란티스는 강대국이였다.그래서 주변의 나라를
    침략도 하고 약탈도하는 전쟁을 좋아하는 나라라고 들었는데..........
    제 생각엔 아틀란티스는 없다고 봐야할거같습니다.그렇게 전쟁을 좋아하는나라인데
    다른나라 기록에는 아틀란티스란 기록이 단 한개도 없었습니다.전쟁을 많이하고 강한
    나라였다면 그 주변나라에서는 기록정도는 남아있어야할텐데...신의 형벌이라고도 불리는 아틀란티스.....그 교수가 틀리다는건 아니지만 제생각엔 없을거같습니다......수원대평중학교 중3 학생이였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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