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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진실
2013/06/25 [22:06]

- 박정희 대통령 암살은 북한도 사전에 알았을 것이다.
- 박정희 대통령이 암살되는 시각에 서울에 있는 고첩들과 북한 대남공작부간에 무전교환이
갑자기 폭주를 하였다고 한다.
김재규는 혁명을 하여 혁명내각을 구성하고 국회를 해산하고 대학교수를 주축으로 하여 국가를 이끈다는 구체적인 시나리오까지 계획해놓고 암살을 하였다고 당시 수사의 결과였다고 한다.
주한미군철수정책으로 나가면서 한국의 핵무장을 위해 미국정부는 물밑으로 핵무기개발을 도왔다고 한다.
이에 북한체제는 남한의 핵무기 비밀개발에 사활을 걸고 박정희대통령의 하야와 암살에 주력하였다고 한다.
마침 김재규종앙정부장의 친형이 북한에 중견간부를 하고 있다는 것과 북한대남공작부의 주선으로 제3국에서 친형을 극비로 상봉하였다는 설도 상당한 설득력이 있다.
신상옥 감독이 납치되어 북한에서 영화제작을 하며 살았을 때 3년후면 남조선이 해방되니까 그때 육지로 남조선에 내려가면 된다고 말했다고 증언하고 있는데 그해가 바로 1979년이라고 한다.
김재규는 박정희 대통령을 암살하고 자신이 혁명정부의 대통령이 되면 중립국적으로 통일을 생각하였다고 보여 진다.
김재규는 국민들의 일부 자신에게 동정하는 여론이 있게 되자 재판정에 최후진술에서 유신의 심장을 쏘았다는 말을 하여 물타기를 하였다고 본다.
김재규는 얼굴의 생김새 처럼 흑심이 많은 사람이라 어느쪽의 사람인지를 모른다고 해야 할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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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바람
2013/06/28 [09:06]

- 말로는 뭐든 다 할 수 있지만
- 남북간 경제협력 참 좋은 것 같지만 결국은 실패했잖아요. 북한의 입장에서 보면 경제협력으로 북한사람들 먹고살기 좋으면 체제 자체가 붕괴될 위험이 있는데 계속 할 수 없는 거고 결국은 남한사람들만 돈대주고 욕만먹는 결과가 나왔는데, 처음부터 예견된 결과아닐까요? 그런데로 경제협력을 계속해야 한다는 것에 대해서는 동의를 못하겠네요. 경제협력에 들어가는 돈은 국민세금으로 하는건데 실패할거 뻔한건데 왜 국민세금을 들이부어야 합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