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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dadsad
2014/02/14 [16:02]

- 김연아와 일했기에 노하우를 터득한걸수 있죠.
- 오서는 자유방임형 입니다. 그렇게 신경 안써요.
다만, 김연아와 안좋게 끝나서, 그 이후에는 열심히~ 선수들 가르쳤을거라 추측합니다.
김연아와 김연아 엄마를 거짓말로 언플해서 일본 아사다마오에게 가려고 했던 코치입니다.
실력이 어떨지는 몰라도, 인격적으로.. 문제가 많아요.
그때 연아네가 오서의 언플때문에 이미지 먹칠하고 눈물 엄청 흘렸습니다.
거짓말을 지어냈거든요. 연아네의 믿음을 배반한 것은 오서였죠. 비즈니스적으로 접근해서 연아네가 배신감을 느꼈는데... 자기 잘못 생각안하고 뻔뻔하게 거짓말하고 연아 어머니 곤경에 몰아넣었죠. 이 사람 인격문제 많아요. 게이인데.. 이전에 같이 살던 애인의 애완견들을 살해했어요. 자기가 바람 펴서 이혼하자고 했는데, 자기 잘못 생각안하고, 화난다고 애인 애완견들 살해해버리는게 인격이 정상적입니까?
그리고, 해외 피겨 커뮤니티에서 연아네 거짓말로 욕하고 다닌 인물입니다. 더러운 인격!
일본 언론만 보고... 바보처럼 매국노같은 기사쓰지 마세요. 피겨계 돌아가는 상황 알지도 못하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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ㄴㅇㄴㄹ
2014/02/14 [16:02]

- 연아와 결별하고 한동안 문제 많았던 코치임.
- 그래서 다른 제자들 다 떠나니까.. 위기의식 느끼고 열심히 한것이고... 일본 피겨는 정치력이 워낙 세서, 일본선수들은 일본연맹이 밀어주면 실력보다 점수를 아주 많이 얻어갑니다. 피겨는 정치적인 종목이거든요.
초보 코치를 좋은코치로 둔갑시킨게 연아임. 그 당시 오서와 팀을 이룬 다룬 코치진들도 얘기했듯, 연아는 자기가 알아서 훈련 잘하는 스타일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