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羽生結弦-하뉴 유즈로 개인의 능력인가 코치의 역량인가?

줄리 도쿄특파원 | 기사입력 2014/02/08 [0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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ファイル:Christina Gao Brian Orser.jpg


 


 

작년만 해도 지진 부진하던 하뉴는  캐나다 출신이자 1988년 제15회 캘거리 동계올림픽 피겨스케이팅 남자 싱글 은메달리스트인 브라이언 오소와 손을 잡았다.


 

브라이언은 김연아가 금메달을 획득하는 데 역할을 한 코치다. 이번 소치에서 단체에 1위 역할에는 하뉴97.5의 완벽한 연기였다. 트리플엑셀을 주 무기로 놀라운 발전을 했다.


 

일본은 지금 피겨스케이팅 인재 육성에 많은 선수가 뒤를 따르고 있으며 브라이언이 김연아 코치라는 것도 일본에서는 관심 외다. 단지 한국의 인터넷에서나 시끄럽게 브라이언에 대해 험담을 하고 있다. 하지만 그가 일본 선수에게 이번 소치에서 금메달을 안길 가능성을 높은 것과 선수 기량이 놀랍게 변신했다는 점에서 높이 보아야 한다.


 

하뉴의 스케이팅을 보면서  나는 내 눈을 의심했다. 1년 사이에 완벽한 변화, 발전함에는 당연히 본인의 노력도 있지만, 역시 좋은 코치를 만나는 것 또한  중요하다는 것을 다시 한 번 일깨운 현실감의 결과치다.


 

좋은 코치와 오랜 관계를 맺고 은혜를 보답하는 사람도 있고 그렇지 않고 결별하는 경우도 허다한 현대는 김연아의 코치였다는 이유로 그를 비하하기엔 너무나 일본 선수들이 발전하고 있어 더욱 놀라게 된다. 금메달의 한을 그는 이제 일본 선수들에게 여과 없이 가르치고 있다. 과연 무엇이 좋은 일인지는 결과가 말해 줄 것이라 본다.


 

브라이언 아서는 좋은 코치인 것만은 확실하다. 개인들의 문제를 떠나서.

julietcounsel@hanmail.net


 

*필자/줄리. 본지 도쿄특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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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ㄴㅇㄴㄹ 2014/02/14 [16:51] 수정 | 삭제
  • 그래서 다른 제자들 다 떠나니까.. 위기의식 느끼고 열심히 한것이고... 일본 피겨는 정치력이 워낙 세서, 일본선수들은 일본연맹이 밀어주면 실력보다 점수를 아주 많이 얻어갑니다. 피겨는 정치적인 종목이거든요. 초보 코치를 좋은코치로 둔갑시킨게 연아임. 그 당시 오서와 팀을 이룬 다룬 코치진들도 얘기했듯, 연아는 자기가 알아서 훈련 잘하는 스타일입니다.
  • sdadsad 2014/02/14 [16:47] 수정 | 삭제
  • 오서는 자유방임형 입니다. 그렇게 신경 안써요. 다만, 김연아와 안좋게 끝나서, 그 이후에는 열심히~ 선수들 가르쳤을거라 추측합니다. 김연아와 김연아 엄마를 거짓말로 언플해서 일본 아사다마오에게 가려고 했던 코치입니다. 실력이 어떨지는 몰라도, 인격적으로.. 문제가 많아요. 그때 연아네가 오서의 언플때문에 이미지 먹칠하고 눈물 엄청 흘렸습니다. 거짓말을 지어냈거든요. 연아네의 믿음을 배반한 것은 오서였죠. 비즈니스적으로 접근해서 연아네가 배신감을 느꼈는데... 자기 잘못 생각안하고 뻔뻔하게 거짓말하고 연아 어머니 곤경에 몰아넣었죠. 이 사람 인격문제 많아요. 게이인데.. 이전에 같이 살던 애인의 애완견들을 살해했어요. 자기가 바람 펴서 이혼하자고 했는데, 자기 잘못 생각안하고, 화난다고 애인 애완견들 살해해버리는게 인격이 정상적입니까? 그리고, 해외 피겨 커뮤니티에서 연아네 거짓말로 욕하고 다닌 인물입니다. 더러운 인격! 일본 언론만 보고... 바보처럼 매국노같은 기사쓰지 마세요. 피겨계 돌아가는 상황 알지도 못하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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