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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5/04/04 [1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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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30석 거대야당 배가불러 움직이지 못합니다
    국민이 애타게 찾을대 130석의 거대 야당을 낮잠만 잤지요

    세월호 등등
    국민들이 피눈물 흘리며 애타게 찾을때

    자신들의 기득권에 안주해 버렸죠

    국민은 이미 새민련 당신들을 심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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