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사 독자의견

기사본문으로 돌아가기

  • 정평 2015/04/30 [11:04]

    수정 삭제

    적극공감합니다
    정동영 큰인물예요~ mbc엥커시절부터 쭉~보아왔습니다. 힘내시고 포기하지마셔유~~^^
  • ㅔㅔㅔ 2015/04/30 [18:04]

    수정 삭제

    이건 또 무슨 궤변인가.
    ................................
  • 황당 2015/04/30 [20:04]

    수정 삭제

    정동영은 승자다
    같은생각입니다.
    4.29보궐선거는 사실상 정동영 의장님이 기장 성공한 케이스입니다.
    진정성과 존재감이 확실히 살아난 선거였으니까요!
    박근혜대통령의 담화문만 없았다면 부동층 표쏠림 현상은 정태호가 아니라 정동영을 선택했을겁니다.
    참으로 아쉬움만 남는 선거였읍니다.
    하지만
    내년 총선이 눈앞에 와있읍니다.
    기자님 말씀과 같이 정동영을 빼놓고는 새정연은 없읍니다.
    그걸 확실히 보여준것이 이번 선거에서 정동영이 확실히 보여주었읍니다.
    20%의 표심은
    거품을 완전히 뺀 순수한 정동영 적극 지지세력들입니다.
    그런분들이 전국에 20%가 있다는것은 매우 고무적이라 하겠읍니다.
    과연
    전국의 20%를 가지고 있는 정동영님을 외면할수있는 세력이 있을까요>
    이것이 정동영님의 힘입니다.
  • 종남 2015/04/30 [21:04]

    수정 삭제

    절반의 성공입니다
    친노세력의 정동영죽이기 10년

    잊혀졌던 정동영 홀홀 단신으로

    당도없고, 지역 연고도 없는 관악에서 앞서가는 두 거대야당을 따라잡는것은 계란으로 바위치기 상황에서
    성완종사건에 함몰되고

    모든 언론의 정동영죽이기 패악질 속에서 단기간에 21% 득표는 절반의 성공이고

    광주에서 30%도 얻지 못한 새민련 야당에 대한 심판입니다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