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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박동선 2007/08/06 [1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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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감사
    IYF(국제청소년연합) 주관으로 문화행사를 전주에서 개최할수 있도록 해주신 관계자 여려분과 이 기사를 쓰신 기자님 한데 감사의 마음을 전합니다
  • 때갈중 2007/08/06 [1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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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계적인 음악가 공연 참 좋았습니다
    지방에서
    세계적인
    음악가의 공연을
    볼수 있도록 개최하신
    국제청소년연합 관계자분게
    감사 감사하고,
    목사님의 메세지가
    기억에 많이 남습니다
    또한 이글을
    올린 김현종 기자님 좋은
    단체의 기관을 소개해 주신 것
    감사 감사 합니다
    국제청소년연합 활동 내역의 기사내용을
    자주 실어스면 개인적인
    바램입니다
  • 신석진 2007/08/06 [1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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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생애 최고의 음악과 함께한 그 날 ... 아! 지금도 귓가에 ...
    저도 참석했는데요 열정적이고 사랑스러운 노래 또한 귀한 메세지 너무 감동이었습니다. '모태의 소리'처럼 클래식 음악의 선율이 어느새 마음을 평안하게 했고 마음에 근본을 더듬어 잃어버렸던 마음의 길을 거슬러 올라갈 수 있는 시간이었어요. 너무 좋았습니다.
  • 일반인 2007/08/06 [1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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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잘 보았습니다
    국제청소년연합 관계자 분
    이런 공연 자주
    개최 해 주시면
    고맙겠습니다
    목사님
    메세지도
    좋았습니다
  • 마징가 2007/08/06 [1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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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단 기사 또 썼네!
    멍청이 기자님! 당신 참 말로는 안되는 사람이고만.
    그렇게 작성할 기사가 없어 이단 기사를 또 쓰셨어.
    참 한심한 사람이네.
    마징가에게 한번 혼나 봐야 겠네.
    반성좀 하시고 앞으로 좋은 기사 많이 작성좀 하십시요.
    그리고도 월급을 받을 생각 하십니까?
  • 돌돌이 2007/08/06 [1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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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사 내리십시요.
    기쁜소식선교회 포교 활동하려고 아니 신도들 돈을 더 뜯어내려고 자기네들 행사를 한 것 가지고 기사를 작성하신 기자님 무슨 생각을 갖고
    생활을 하시는지 모르겠네여.
    기사를 작성하실때에는 언제나 파급 효과와 대중성이 얼마나 있는지
    잘 생각을 하시고 기사를 작성하시기를 바랍니다.
    또 기자님 콘서트 행사에 참석을 하시고 기사를 작성하신지 궁금하네요.
    보도자료를 가지고 가공하신 것 아닙니까?
    나도 아티스트 콘서트라 해서 참석을 했는데 완전히 기쁜소식선교회 신도들 잔치며 아이들이 가격도 비싼 알석에 앉아 있던데 신도들 등골 그만 좀 빼먹으쇼! 박옥수 목사 당신 벼락맞아 죽을 사람이네.
    반성을 하쇼, 불쌍한 신도들 돈 빼먹지 말고 알았습니까?
  • 정의의 사도 2007/08/06 [1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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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현종 기자에게 비난의 화살을 던집시다.
    뭐 기사를 쓰신 기자님 감사하다고요.
    왜 감사를 하는지 모르겠네, 이단 기사를 써주니까 감사하다는 것이여
    아니면 이단 종교를 추종하는 사람이니까 감사하다는 것이나요?
    정말 김현종 기자는 돈받고 밥얻어 먹고 기사를 쓰는 사람인 것 같네.
    이런 사람이 기자 생활을 한다는 것 참으로 한심스럽네.
    때로는 좋은 기사 많이 쓰던데 왜 자꾸 이단 기사를 쓰시나요.
    이런 기자는 퇴출돼야 마땅하다는 생각인데, 브레이크 뉴스 사장님, 그리고
    편집을 담당하시는 위원님들 김현종 기자 당장 자르십시요.
    이런 사람이 기자를 한다는 것은 기사를 읽는 독자들을 현혹할 수 있는 사람이 분명한 것 같으니까 3개월치 월급을 주더라도 아깝다고 생각하지 말고
    당장 자르십시요, 그렇지 않으면 브레이크 뉴스, 주간현대, 사건내막 불매 운동 펼치 겠습니다. 협박이 아니니까 잘 알아 들으십시요.
    존경하는 사장님!
    정의의 사도가 경고합니다.
  • 김현종 2007/08/06 [1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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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먼저 감사드립니다.
    독자 여러분 안녕하세요?
    저는 국제청소년연합이 전북대 삼성문화회관에서 아티스트 콘서트를 개최한 내용에 대해 기사를 작성한 김현종 입니다.
    저의 기사에 많은 관심과 애정을 갖고 뎃글을 올려 주신 모든 독자님들에게 진심으로 감사를 드립니다.
    자신이 갖고 있는 생각과 다른 사람이 자신의 생각에 맞지 않는다고 해서 모두 잘못됐다고 표현하는 것은 올바르지 않다는 생각입니다.
    마징가, 돌돌이, 정의의 사도님 제발 물과 기름의 성분으로만 생각하지 마시고 한번 마음을 열고 받아들이시기를 바랍니다.
    저는 분명 당일 콘서트 행사에 참석해 취재를 했으며 돈을 받고 밥을 먹어 먹으며 기사를 작성하지 않습니다.
    지방 일간 신문사 사회부장 출신으로 기자의 근본 윤리강령과 도리만큼은 분명히 알고 취재를 하며 그런 과정을 거쳐 기사를 작성하고 있습니다.
    아울러 저는 보도자료에 입각한 기사는 작성하지 않는 다는 것을 밝혀둡니다.
    제가 직접 듣고 눈으로 확인을 한 후 기사를 작성하고 있습니다.
    특히 많은 독자님들이 왜 항변을 하는지도 잘 알고 있습니다.
    하지만 무릇 언론이란 편협한 시각에서 벗어나야 되는 것 아닙니까?
    저희 브레이크 뉴스는 특정 기업이나 정치권에 얽매여 기사를 작성하지 못하고 광고주의 입맛에 따라 기사가 변경되지 않습니다.
    언론의 정도를 걸어가는 즉 정론직필이라는 회사의 방침과 사칙에 의거 취재된 기사가 게재되는 것입니다.
    이점 널리 양지하여 주시고 앞으로도 많은 지도 편달 부탁드립니다.
    그럼 독자님들의 건강과 가정에 행복과 신의 가호가 충만하시기를 바라며 안녕히 계십시요.
  • 마징가 2007/08/06 [1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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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잘 읽어 보았습니다.
    김현종 기자님 그런 정신을 갖고 기사를 작성하시는지는 몰랐습니다.
    단순했던 저의 생각을 널리 양지하여 주시기를 바라며 앞으로도 좋은 기사 많이 부탁드립니다.
    아울러 이단 기사는 몇번 생각하시고 기사를 작성하여 주십시요.
    물론 편협된 생각을 갖고 기사를 빼라는 것은 아닙니다.
    저도 한때는 기쁜소식선교회 신도였는데 정말 과간이 아닙니다. 그들의 행태가 일명 조직폭력배와 다를 것이 없는데요, 목사의 잘못된 생각에 아무말도 하지 못하고 무조건 하라면 해야 되는 것은 잘 못됐다는 생각이니가 말입니다.
    언제 기회가 된다면 기자님에게 연락을 해서 기쁜소식선교회의 잘못된 행태에 대해 자세히 설명하도록 하겠습니다. 고발기사로 다루신다면 아마 특종을 하실 것으로 믿습니다.
    기자님도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저의 뎃글로 기분이 상하셨다면 정말 죄송합니다.
    (꾸벅) 안녕히 계십시요.
  • 정의의 사도 2007/08/06 [1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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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장난하셔!
    여보세요? 김현종 기자님 지금 장난하십니까!
    당신 기자니까 글을 잘 쓰는지 모르겠는데 말로 때울려고 하지 마시고 반성좀 하십시요, 물과 기름으로만 생각하지 말고 마음을 열고 받아들여 보라고요, 무엇을 받아 들여야 되는데요, 참으로 한심합니다, 업무가 너무 바빠 댓글을 쓰지 않으려고 했는데, 우습군요, 당신 정말 이단 종교를 믿는 사람아니여, 차라리 벽을 보고 반성하시고 정론직필 말 장난하지 마십시요.
    기분나쁘니까 알았습니까! +++야 +++아 우리 교회도 기사를 좀 써봐 내가 촌지 줄께 야 이 ++같은 기자야, 약 올리기는 ++....
  • 마징가 댓글 2007/08/06 [1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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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마징가 잘보아라
    마징가 당신이라는
    사람은 한심하고
    인격을 모르는사람
    이라고 생각합니다
    왜냐고
    글이라고 기자님한데
    막 대하는 마징가
    멍청, 협박 그리고 뭐 이단기사
    뭘 보고 당신한부로 막 가는
    글을 쓰는거야
    정신차려 마징가
    세계공연 기사쓴 기자한데 고마움을
    전하지 못할망정
    당신 기쁜대로 하면
    안되지
    반성 많이 하구
    인격이 의심되네
  • 돌돌이 정신차려라 2007/08/06 [1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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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돌돌이 벼락 맞아라
    신도들 돈을 뜯어먹고
    박옥수 목사님 벼락 맞아라고
    이 나쁜사람아
    당신 이라는 사람은
    세상에 존재가치가
    없는 사람이지
    왜냐고
    보이지 않다고
    막 글을 올리면
    안돼지
    당신 제대로 알고
    판단해
    돌돌이가 아닌
    멍청이 사람아
  • 정의의 사도 경고 2007/08/06 [1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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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의의 사도 경고 정신차려라
    정의의 사도
    당신 제대로
    알지 못하면서
    기자 욕하고 돈받고
    밥 얻어먹고
    기사쓴다고
    이 나쁜사람아
    뭐 이단기사라고
    도대체 당신 얼굴이
    어떻게 생겨는지
    궁금하네
    얼굴 보나 마나....
    세계적인 공연 및 목사님 말씀
    너무 인상적이고
    감동적인데 당신 수준이
    의심스럽고
    아이 큐가
    얼마인지
    궁금하네..

  • 아름다운세상 2007/08/06 [1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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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리 아름다운세상만들어가요
    IYF와 기쁜소식 선교회에 대해 정말 많은 사람들이 말이 많네요
    고마워하는사람이 있는가 하면, 잘못되었다고 비난 하느사람이 있고,
    정말 누가 한심한지 모르겠네요?
    우물안의 개구리들이라고 욕먹을 만하네요 대한민국이 왜 서로들을 못잡아
    먹어서 안달들인지...마징가, 정의의사도, 돌돌이 참 가만히 보니 이
    세람 한 써클모임을 가지고 있는듯한 냄세가 나네요>>>
    기쁜소식선교회와 iyf를 비방하기위해 작정을 한 사람들 같아요
    이 단체들이 그리 유명한가?
    유명하니까...러시아 상트페테르부르크 국립음악원 출신들이 한국에
    와서 공연을 했겠죠....? 이름을 들어보니 쾌 유명한 사람들이던데..
    내 친구중에 음악을 전공한 친구가 있는데,여기 공연 하러온 사람중에는
    쾌 이름이 나 있는 사람이 많다고들었어요
    제 개인적인 견해는 그래요 여기에 모여서 공연하러 온 사람들은 러시아를
    대표에서 왔다면 그들이 이 작은 나라에 올때에는 IYF국제청소년 연합
    이란 곳을 알아보지 않고 왔을까요?
    그 사람들이 그리 미련하진 않을텐데...
    김현종기자님이 쓰신 글을 보니 쾌 멋있는 연주회였을것같아요

    난 사람들을 비방하는 사람이 가장 싫더라구요
    TV를 볼때마다 신문을 볼때마다 거 서로를 헐틋고, 욕하구 거 얼마 남진
    않은 인생 꼭 그렇게 살아야 하나요....

    IYF와 기쁜소식선교회를 헐뜩고 있는 돌돌이,마징가, 정의의사도
    당신들은 얼마 이 사회를 위해 일을 했나요
    정말 하늘을 우러러 한점 부끄러움 없이 살아왔나요
    검색창에 박옥수를 쳐보니 당신들이 비난 글이 써 있더구만...,
    거 사회를 위해 좋은 일 하는사람들 한테 그런 비난을 퍼부으면 당신들
    가정이 당신 자신이 행복을 느낌니까?
    직장에서 월급이 더 올라요....
    편견은 또 다른 편견을 낳습니다
    이 사회를 건전한 정신 문화를 위해 또 청소년들을 위한 프로그램이 없는
    이 시대에 iyf는 정말 대단하다고 여깁니다.
    어떤 기업이 어떤 단체가 이런 행사를 했나요 전 보지못한것 같아요
    늘 이상한 연예인들이 나와서 한시간 딴따라 노래만 하고 노출이 심한 옷
    을 입고 이상한 춤만 추고 정말 내 자녀가 뭘보고 자랄지 .....걱정인데
    이 국제청소년 연합은 정말 알찬 프로그램를 가지고 있더만
    하도 여러분이 (돌돌,마징가,정의의사도)님들이 떠들어대서 싸이트에
    들어가 보아쏘이다...아주 좋더구만...진짜 이시대 청소년들을 위한
    프로그램이라 생각했소이다.
    그런면에서 김현종 기자님께 감사하오...
    많은 비난 글이 쏟아져도 기자님의 갖고 있는 이념들은 변치 않길 바라고
    이 좋은 글 써주어서 감사합니다
    어떤 기사를 쓰던지 항상 만족의 댓글은 바랄수 없겟죠...

    그리고 마지막으로 돌돌,마징가,정의의사도 비난 글보다 IYF와 기쁜소식
    선교회가 왜 비방글이 난무한데도 불구하고,여러 국가에서 우리정부에서
    또 교육혁신위원회에서 시와 군 공공기관에서 행사때마다 후원하는지
    그것을 모르겟소!!!당신들은 정말 어리석은 사람들이오...
  • 붉은사과 2007/08/06 [2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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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름다운 세상님 잘 읽어보십시요.
    아름다운 세상님, 멋진 말씀 많이 하셨는데 국제청소년연합 그 자체는 매우 훌륭하더라고요, 또 공연 역시 좋았다는 평을 하고 싶은데 다른 음악회나 콘서트 끝에 메세지를 전달합니까?
    순전히 기쁜소식선교회 홍보를 하는 장소였지 아닙니까?
    말을 하지 않을 려고 했는데 참으로 너무 하시는 군요.
    공연 자체만 가지고 해야지 어디 성경 구절을 통해 사람들을 현혹하는 겁니까. 그것이 잘못됐다는 지적을 한 것 같은데 왜 다른 말로 거짓을 일삼는 겁니까, 그리고 1층 좋은 자리모두 아이들이 많이 있던데 여는 음악회에 그렇게 아이들이 많이 있습니까. 강제로 표를 할당하고 그랬으니까 1층에 성인들이 많이 있지 않고 초, 중, 고교생들이 다 자리를 차지하고 있었던 것은 아닙니까. 분명 신도들은 억지 춘향이 골로 강제로 할당받은 표를 구입한 것 아닌지 의심이 되더라고요, 이런 점이 잘못됐다는 겁니다.
    어디 다른 콘서트에 아이들이 많이 있었나요, 그리고 예매 창구를 통해 정상적으로 표를 판매했지 신도들에게 강매를 하지 않잖아요, 저희 교회도 많은 공연을 했는데 신도들에게 관람을 하라고 강요하지도 표를 구입해 참석하라고 하지 않았습니다. 그래서 잘못됐다는 겁니다.
    순수 공연에 끝났으면 칭찬받을 일이지만 성경 구절을 사람들에게 목사라는 양반이 나와 이야기 하는 것 자체가 잘못된 것인 만큼 박옥수 목사는 공개적으로 사과하세요. 그리고 기사를 쓴 기자도 반성좀 하시고 왜 이렇게 시끄럽게 만드는 것입니까. 그래도 당신이 올바른 기자라고 할 수 있어, 왜 다른 기자들은 기사를 안섰나요, 아니면 김현종 기자 같이 똑똑하지 못해서 기사를 못쓰는 것 아닐겁니다. 그러니까 김현종 기자 당신이 욕을 먹어야 되는 것이여, 야 못된 == 기자 차라리 음독 자살로 공개사과하십시요.
    더 이상 독자들을 우롱하지 마시고 정신차리란 말입니다.
    100일도 못가서 기자 당신도 벼락맞아 죽을 겁니다. 벼락을 맞지 않으면 하나님이 계시지 않으시니까 말입니다. 뭐 예수 보혈로 죄가 다 사해졌다고요, 그러면 지금 살면서 죄를 짓지 않나요, 그 죄는 어떻게 사해야 합니까.
    강도, 살인자 들도 죄가 다 씻어 졌는데 왜 교도소에 갑니까.
    영화 밀양좀 보세요, 말장난 더이상 하지 말고요,
    아니면 공개적으로 만나서 이야기를 해봅시다, 자중하십시요, 돌돌이님, 마징가님, 정의의 사도님 힘내세요, 절대 기죽지 마세요, 아니면 앞으로 우리 뎃글을 올리지 맙시다, 똥이 무서워서 치우는 것은 아니잖아요, 더럽고 치사해서 그만 이야기 합시다, 어때요 제 생각이 .. 하 하 하 하 하
  • 빛과그림자 2007/08/07 [1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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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뜨겁군요.
    저도 가끔씩 클레식 공연을 보러 갑니다.
    그 때마다 느끼는 거지만 공연팀들 마다 각각 독특한 아이디어로
    청중을 사로 잡습니다.
    요즘 사람들은 예전의 딱딱하고 따분한 분위기로만 일관되는 클레식 공연에는 잘 모여들지 않습니다.(물론 메니아들은 안그렇겠지만요.)
    왜냐면 대중과 호흡할 수 없는 연주라면 글쎄요....

    공연 마다 독특한 특징들이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런 특징들을 꼬집어서 문제 삼는다면 둘도 하나가 될 수 없을 것입니다.
    좀더 넓은 시각으로 바라보세요. 분명 배울 것이 있을 것입니다.

    그리고 어떤 일에 든지 그와 다른 생각을 하는 사람이 분명 존재합니다.
    다른 생각을 하는 사람들의 이야기를 무조건 악플이라고 생각지 마시고
    들을 줄 알아야 합니다. 그래야 내가 더 발전 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양자가 분명하게 알아야 할 것은 분명한 원칙을 가지고 대화해야 합니다. 그렇지 않으면 내가 손가락질 하는 그런 어처구니 없는 사람과 내가 뚝같은 사람이 되고 말기 때문입니다. 그런말 있잖습니까 내가하면 로맨스고 남이하면 스캔들이라는 말.... 남에게 들이대는 잣대로 자신도 제어 볼줄 알아야 합니다.

    비난과 색안경을 쓰고 보아서는 안됩니다.
    또 색안경을 쓰고 들어서도 안됩니다.

    대화의 원칙은 추측이나 소문을 듣고 남을 평가해서는 안됩니다.
    님들의 성숙한 네티즌 활동을 기대하면 이만 줄입니다.
  • 북은사과 당신정신 사고 혁신 2007/08/08 [1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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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붉은사과 말도안되는 소리 그만하고 정신 똑바로 차리고 앞날이 걱정된다
    붉은사과 정말 웃기는
    양반이구만
    목사 사과하라 뭐
    기자 벼락맞으라 음독자살로
    공개하라 또
    표를 강제 할당
    일말의 가치도 없는
    붉은사과의 당신은
    이 세상의 존재의 의미가 없는
    인간이라고 생각이
    듭니다
    당신 말 안구
    똥이 무서워서 피하냐
    더러워서 피하지
    마찬가지로 당신이라는
    양반하고는
    대화의 가치고 없고
    차라리 지나가는
    똥개하고 이야기
    하는것이 낫다
    정신 차려 이 양반아
    거짓 선동하지 말구
  • 이은지 2007/08/24 [1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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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와우
    저는 기쁜소식교회에 다니는 학생입니다. 대학생 ^^
    컴퓨터를 하다가 나도모르게 다음 검색창에 박옥수 목사님 이름을
    검색했어요. 그러니 몇몇기사랑 말씀들이 있더라고요
    그리고 이거까지 클릭하게 되었는데,, 와우 정말 댓글보니
    장난이 아닌거예요. 마징가님 돌돌이님 정의의 사도님 왜 그렇게
    흥분하셨어요? 그렇게 목사님이 못마땅 하시면 전화 직접 걸으세요?
    그럼 아주 간단하잖아요? 박옥수 목사님 서울에 사시는데,, 혹시
    서울하고 멀리서 살면 가까운 기쁜소식교회 목사님을 찾아가서 당당하게
    말해요!! 예를 들어 " 야 이단 뭐 이거저거 욕 집어넣으면서
    댓글 보니깐 ,,, 장난 아니군요?
    저는 초등학교때까지는 엄마 아빠를 따라 교회에 다녔어요.
    그리고 중학교 1학년때부터 점점 교회를 나가지 않고 또 교회에가서
    정말 하나님을 말씀을 제대로 들어본적이 없었어요. 이교회 저교회
    뭐 하나 마음에 말씀을 주지 않았어요. 그러다가 교회를 안가게 되고
    고등학교1학년때 큰엄마 큰아빠가 여호와의증인이어서 따라서 가게 되었죠
    첨엔 좀 다라구나.. 그런데 뭔가 이상했어요. 저는 거기서 나오고 싶었어요
    그래서 3년동안 또 무교 였는데 작년 아는분을 통해 기쁜소식교회에
    첨 가게 되었는데,, 말씀을 들었어요. 첨으로 내마음에 말씀이 들어왔어요.
    구원이란걸 받았는데요. 그게 얼마나 행복한지 구원을 받지 못한
    사람은 모를거예요. 마징가님 신도셨다구요? 힘들었겠죠? 마음을 바꿔라
    마음을 낮춰라. 생각을 버려라 . 어디셔 무얼 하니 작정헌금을 하자?
    정말 짜증났나봐요? 혹시 잠시라도 구원을 받았다고 생각했나요?
    하나님이 당신의 삶에 주인이 되는게 싫었던거겠죠? 마징가님은 세상에
    빠지고 싶으셨을테니깐요!! 뭐 함부로 말하니 니가뭔데라니 그런말은
    하지마세요. 내가볼땐 그런말 할 자격이 안돼요.
    그리고 돌돌이님 정의의 사도님 아르바이트 하세요?
    적어도 당신들보단 박옥수 목사님께서 성경책을 더 많이 읽으셨을테니깐요
    음악회 끝나고 목사님이 말씀 전해주는게 문제가 되나요? 왜요?
    사씨랑 친하신가봐요? 무지 많이? 불쌍하네요. 하지만 그런 당신들을
    하나님은 사랑하시거든요!! 정의의도사님 성경책좀 읽으세요!! 네?
    그거아시나요? 사람은 태어날부터 더럽고 거짓된 사람이란걸
    거짓된 사람들은 거짓된것을 아주좋아해요. 영화나 만화 드라마
    다 거짓된것 당연히 잼있겠죠 ,, 나도 좋아하니까요. 나도 거짓된 인간이기
    때문에요., 다만 저는 믿는거예요. 나는 죄가없다는걸
    성경에 나와있으니깐요. 예수님의 피로 우리 죄를 흰눈보다 더희게
    씻어주셨다고 하셨으니까요. 나는 내가아닌 예수님을 피로 의롭게 된거라구요!! 다큐멘타리 좋아하세요?? 아니죠? 적어도 지금 어디서 잼있는영화 하는데 같은시간 다큐멘터리 하면 뭐볼거예요? 당근 영화겠죠?
    왜? 다큐멘터리 그건 진실된것이니깐요?
    저는 당신들이 나쁘다고 당신을 잘못된거라 말하지 않아요.
    당신들은 그냥 사씨와 친하것이기니깐. 언젠가 그런 당신들에게도
    하나님이 가겠죠? 그 기회마져 무시해버린다면,,, 뭐 어쩌겠어요.
    아름다운세상님의 글 잘 읽었어요. 내가 기쁜소식선교회 신도가 맞건
    아니건 그냥 삐툴어진 마음이 아니라 좋은 마음으로 본다면 그게
    뭐가 문제가 될까요? 그게 유명한분들이 연주를 하던
    별볼일없는 분들이 와서 하든 한마음으로 보고 또 좋은말씀도 듣고
    좋잖아요. 그리고 아직도 이단이라니 !! 이제 좀 삼단 사단 정도는
    올려줘야 하는거 아니예요? 정말 치사하게~!! ㅋㅋ
    그러니 세분 그래도 기분이 드러워시다면 여기서 난리치지마시고
    검색하면 아니면 전화번호 책 보면 금방 찾을수 있어요.
    전화해서 해결하세요. 여기서 죽으라 자살해라 사과해라 해봤자
    목사님 여기저기 집회며 세계대회며 성경책 일고 영상교제며
    아 또 9월달에 뉴욕에서
    메디슨스쿠웨어가든에서 2번째 대전도 집회 하거든요. 무지 바빠서
    이런글 볼 시간 없어요 아셨죠? 그리고 돈많으시면 9월달에 뉴욕가서
    말씀들어보세요. 아참 가면 그 음악회 해던분들 또 보겠네요.
    작년엔 11월달에 해서 우리가족 다 갔는데 ,,,
    말씀좋고 음악좋고 따봉이예요!! 이번에 오시면 우리가족 만날수
    있겠는데,,,이번에 우리가족 또 가거든요.
    저는 플로리다에 살고있어서 쉽게 갈수있는데 한국에서 오실려면
    좀 멀겠죠? 그래도 오시면 좋을텐데,,, ㅡ
    그럼 마지막으로 기자님 좋은기사 감사드리구요.
    이렇게 까지 길게 쓸줄 몰랐는데,, 이말 저말 하다보니 길어졌네요.

  • 이은지 2007/08/24 [17:08]

    수정 삭제

    그리고
    그 붉은사과님 그리고 또 그아래 댓글 다신분
    우리는 똥 보다 더 더럽거든요!! 절대 이세상 모든인간이
    깨끗하지 않아요. 내스스로는 절대노노only 하나님 말씀으로 예수님 피로만 깨끗해질수있는거 잊지마세요!!
    붉은사과님의말에
    댓글다신분 그냥 붉은사과님을 불쌍히 여기세요.
    가끔은 저도 내강아지랑 대화할때 말이 통하기도 하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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