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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용이 2022/01/29 [0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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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중파언론의 방송빈도가 전혀 없는 상황에서 허경영은 5.6% 이상의 지지율을 기록하고 있다. 국민은 의심을 해야한다. 최소한 정책설명하는 보도는 해야하지 않는가 몇군데에서 이루어지던 허경영의 여론조사조차 모두 사라지는 현상.. 뭔상황인가? 토론조차 막으려는 권력의 그림자~ 정말 모든 권력자들은 두려워하고 있는것인가? 언론,방송,정치인,선관위 모두가 썩었다. 민주주의는 이젠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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