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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남양산인 2008/09/21 [1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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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선감 충만한 광야가 펼쳐지다. 우리는 늘 만주벌을 생각하며 잃어버린 땅이라고 생각하지만 사실 우리들의 꿈은 만주보다 더 북쪽 몽골의 대초원에서 지칠줄 모르는 오추마나 적토마를 타고 한 몸이 되어 달리는 꿈이 있어왔습니다. 거기는 원래 우리들의 고향이니까요. 우리들의 영혼이 살던 곳이지요.
    그 푸른 초장 드넓은 초원을 브레이크뉴스가 찾은 것은 아닌지....
    대한민국의 모든 춘추의 필법이 다 동원되어 건필. 또 건필. 언론강국을 만들기를 축원합니다. 보다 빠르고 보다 선명한 브레이크뉴스의 새로운 판에 감사를 드립니다. 사해 동포까지 다 아우르고 영성마저 풍부한 토양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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