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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지] 브레이크뉴스 홈페이지 개편 안내

브레이크뉴스 | 기사입력 2008/09/19 [18:48]

 
반갑습니다. 브레이크뉴스입니다.
 
2008년 9월 19일, 지난 10여년간 브레이크뉴스와 역사를 함께 해 온 홈페이지를 떠나 새로운 모습으로 독자여러분들에게 인사드립니다.
 
무엇보다도 독자분들이 양질의 기사를 편안하게 보실 수 있도록 전체적으로 녹색을 기반으로 홈페이지를 개편하는데 중점을 뒀으며, 지난 10여년간 쌓아온 브레이크뉴스의 다양한 컨텐츠를 더욱 편리하게 검색하실 수 있도록 검색기능을 개선하였습니다.
 
현재 컨텐츠 배치 작업만 남아있는 상황이며, 조속한 시일내로 관련 작업을 마무리하겠습니다.
 
앞으로 브레이크뉴스는 새로운 홈페이지와 함께 새로운 마음으로 독자여러분의 기대와 목소리를 져버리지 않고  '중도언론'의 역할을 다할 것을 약속드립니다.
 
독자여러분들의 많은 관심과 사랑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119@break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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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남양산인 2008/09/21 [13:42] 수정 | 삭제
  • 신선감 충만한 광야가 펼쳐지다. 우리는 늘 만주벌을 생각하며 잃어버린 땅이라고 생각하지만 사실 우리들의 꿈은 만주보다 더 북쪽 몽골의 대초원에서 지칠줄 모르는 오추마나 적토마를 타고 한 몸이 되어 달리는 꿈이 있어왔습니다. 거기는 원래 우리들의 고향이니까요. 우리들의 영혼이 살던 곳이지요.
    그 푸른 초장 드넓은 초원을 브레이크뉴스가 찾은 것은 아닌지....
    대한민국의 모든 춘추의 필법이 다 동원되어 건필. 또 건필. 언론강국을 만들기를 축원합니다. 보다 빠르고 보다 선명한 브레이크뉴스의 새로운 판에 감사를 드립니다. 사해 동포까지 다 아우르고 영성마저 풍부한 토양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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