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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산
2008/10/02 [13:10]

- 방문자는 많아졌을지 모르나 내용은 부실해진 느낌
- 읽을거리가 줄어진 느낌
글들이 방문자가 적은 메체보다
적어진 것 같기도 하다
잘나갈때 더욱더 정진 해야 할것 같기도 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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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산
2008/10/02 [15:10]

- 적자병원과 흑자병원의 차이
- 병원 또는 의사가 왕인줄 착각에 빠져있는 곳과
환자가 왕이란 심정으로 아픔을 공유하는 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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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양산인
2008/10/05 [12:10]

- 인터넷에는 영혼이 깃들어...
- 글은 흔히 언어의 저장성으로 강조하나 기실은 그렇지 않다. 다 아는 바와 같이 성경이나 불경을 비롯한 경전들은 글자의 집합체이지만 그 속에는 충분히 혼이 깃들어 있으며 과장된 표현일지는 몰라도 천지 기운이 함께 살아 숨쉬고 있는 것이다. 그런 의미에서 인터넷 신문을 참으로 잘 선용한다면 이것은 지금 이 순간 대한민국의 혼이 그리고 그 대한민국의 지성들의영혼이 살아 숨쉬고 있는 것이다. 그런데 이런 훌륭한 첨단과학의 이기를 악풀로 도배를 해서 끝내는 사람들을 혼란 스럽게 하고 목숨까지 앗아간다면 이는 참으로 서글픈 일이 아닐 수 없다. 하여 브레리크를 방문하신 여러분의 선풀을 기대합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