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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짱우 2008/10/09 [1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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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잘 먹던 과자 이젠 완전 불량과자로 만들려고 하는가?
    맛있게 잘 먹던, 영양 만점 과자는 아니었지만 그냥 먹기에 적당했던 과자를
    이젠 아예 불량식품으로 만들자 하는가? 세상을 절름발이 사고만 가진 아이들로
    채우고 싶은가? 우측으로만 절뚝거리며 살아온 세월이 참으로 억울하지도 않은가?
    그런데 아예 이제는 아이들까지 사고의 절름발이로 만들고 싶은가? 아~~ 시인이란
    자의 사고가.... 으휴~~~~~~ 인간의 사고까지 통제하여 모든 이들을 로봇으로
    만들고 싶어하는 자들이 정치권에만 있는 줄 았았더니 이젠 문화계까지~~~
    절망스럽다. 정말로.....
  • 걱정마 2008/10/09 [1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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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험끝나면 잊어버린다
    그리곤 <북한이 천국이다> 책팔아서 미국가서 즐기는 좌파들 본받기.
  • ojabal 2008/10/10 [1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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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학생들은 우파건 좌파건 역사교과서에 관심없다!
    오직 영어 단어 하나 더왜워야 하고 수학 문제 하나 더풀어 좋은 대학 가서 고시 봐 판검사되고 의사 되는게 최고 소원이다.

    그래서 지금 좌파건 우파건 식민지나라건 독립국가이건간에 지나온 역사나 앞으로의역사에는 아무런 관심이 없는데도 불구하고 지나간 과거 역사를 팔아 먹고 살려는 일부 역사학자들이 이를 밀미로 국론을 분열 시키고 있는 것이다.

    막말로 우리나라에서 좌파역사책이면 어떻고 우파역사책이면 어떻한가 대학 입시 시험에도 비중이 왜소하여 전혀 몰라도 먹고 사는데는 아무 지장이 없는데...

    한마디로 말해 역사는 지금 공부하는 학생들에게는 아무 관심이 없다는 것이다.

    영어, 수학, 잘해서 좋은대학 간후 고시공부하여 판검사 되면 되는데 뭣 때문에 역사를 알려고 달려들고 공부하겠는가??? 철없는 일부 학자들의 유치한 쇼에 지나지 않는다는 것을 이참에 말해주고 싶다.

    나도 애들에게 영어 단어 한자라도 더 왜워라 말하지 역사공부 잘하라 말하지 않는다 왜왜왜

    공무원 시험이나 사회 취직시험에는 역사는 아무런 필요가 없을뿐더러 간단히 말해 이순신이나 세종대왕이나 안중근이나 광개토대왕을 몰라도 영어를 모르면 9급 공무원 시험 근처는 물론 합격은 생각도 하지 말아야 되는게 이나라의 현실이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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