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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자발 2008/11/25 [14: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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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식 또 급락하겠구먼?
    도무지 믿을수가 있어야 믿지!

    말만 했다 하면 거짓말이고 입만 벙긋하면 사건이 생기니 어떻게 믿을수 있을까?

    아마 모르긴 몰라도 내년 이맘 때 쯤에는 주식이 지금의 절반으로 뚝 떨어지지 않을런지 정말 걱정 스럽네!

    잃어버린 10년 정권이 아이엠에프 극복하고 주식 2000선 까지 끌어 올려 놓았건만 이 모든 것을 단 1년도 못데서 다 까 먹고 이제 무슨 말씀을 하시는지?

    그럼 감히 묻겠습니다. 어떻게 정책을 펴서 경제를 살리겠는지?

    구체적으로 대답 좀 해주세요 겉만 번지르르 하지말고 제발 부탁드립니다.
  • 어이쿠 2008/11/25 [1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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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둥이 가볍기가 가히 난형난제로세
    노구리 입가벼워 스트레스 받은 국민들 그 얼만데,
    또다시 그보다 더 경박한 대통이라...

    객장찾아가 취임하면 일년내에 3000 간다던 뻥까기가 엊그젠데,
    임기중 5000 간다는 뻥치기가 일년도 채 되었을까...

    펀드투자할 때라던 때가 1400 얼마였는데,지금 사면 일년 뒤 부자라...
    덕담인지 저주인지 입에 붙은 뻥치기인지...비비케이를 연상시킨다.

    지금은 살 때라는 데는 동감이지만,대통은 대통다워야지 할 말 안할 말 못가리고
    그 무슨 사기꾼 도박꾼 뻥카를 흉내내는감....

    쉴 새없이 감놔라 대추놔라 공사판 반장 처럼 고주알 미주알
    하루도 못참고 중얼 중얼..애들도 할 수 있는 원론적인 헛소리.

    아서라...입가벼운 대통 떠난 줄 알았더니 한술을 더 뜨누나...
    노구리는 그래도 나름 철학이라도 있는 척 더벌였는데,그조차
    없는 허허로운 빈깡통.......
  • 에휴 2008/11/26 [14: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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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에휴
    쥐새애끼 뇌용량 작고 사기구라에 조동아리 가볍게 놀리는 재주는 하여튼 알아줘야 돼. 참으로 한국 망하려나 보다. 에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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