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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강산 2009/01/01 [1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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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앞으로 부적이라 하지 말고 마스코트라고 함이
    어처구니 없는 고리 타분한 시대 뒤떨어진 표현였다
  • 남양산인 2009/01/01 [1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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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축년은 일어날 기 쌓을 축의 해가 되기를
    기축년 새해를 맞으며 진정 인간미가 흐르고 인간취가 풍기는 주간신문, 인터넷 신문이 되기를 기원합니다.
    악플을 즐기시는 분들은 자기의 족적이 메아리가 되어 영원히 이 땅에 남는다는 생각을 하시고 향기로운 글을 세상에 남기시기를 바랍니다.
    특히 브레이크뉴스의 중도적 사회목탁 역할을 기대합니다. 그리고 조국은 하나요, 생명도 하나라는 진리의 말이 행동으로 옮겨지는 대한민국인을 소원합니다. 소중한 하마디 드린다면 나라사랑하는 마음이 5천만의 사슴가슴에서 넘쳐나기를 소원합니다. 애국심이 선양되는 세상을 바랍니다.
  • 정신과의사 2009/01/01 [2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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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초부터 악플다는 늠은 정신병자 아닌가?
    정초부터 악플 다는 늠이라면 안봐도 뻔하다. 나무관세음보살.
  • 아름답습니다 2009/01/02 [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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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금까지 언론을 해오신 것 보면 존경스럽고 아름다움이 느껴지네요
    꿋꿋하게 견뎌오시고 세개의 신문을 유지해오신것만 봐도 대단하십니다. 다른 신문과 차별되는 볼거리가 많은 재밌고 독자의 요구도 아는 신문을 잘 만든다는 생각을 하고있었는데..., 건승하시길 기원합니다. 거기다 다른 문화 쪽의 발전도 생각하시는 거 같고, 아름다운 심성과 살아오신 태도라고 느껴지며 화이팅입니다.
  • 장한평 2009/01/02 [1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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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새로운 도약을 기대하면서
    문일석 발행인의 신년사를 전폭적으로 지지합니다.
    새해에는 한단계 드높은 발전을 기대합니다. 문일석 발행인과 기자님들과 음지에서 수고하시는 모든 분들에게 새해 복 많이 받으시기 기원합니다.

    문일석 선생팬클럽
    회장 장 한평
  • ojabal 2009/01/02 [1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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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영원히 빛나는 언론상을 기대하며!
    한국의 언론이 살아 남으려면 정부의 눈치를 자라 봐야 살아 남을수 있다는 것은 우리 모두가 공감하고 있는 부분이다.

    허나 그 눈치가 정권에 따라 얼마 버티지 못하고 영욕을 넘나나드는 것을 우리는 지난 수년간에 걸쳐 바라 보아 왔다.

    지금은 일명 조중동 세상이라 해도 과언이 아니나 한때는 조중동 하면 정부의 지지를 받지 못하고 간접적인 탄압(?)을 받았단 사실을 알고 있을 것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비록 주간지로 출발하였지만 항상 건전하게 한쪽에 편들지 않고 중도주의를 표방하며 한국을 대표하는 주간지를 우리 국민들에게 선사하면서 진실하고 정직한 언론매체로 키워온 문일석 발행인의 노고에 진심으로 경의를 표하고 싶다

    우리가 세상을 살다 보면 개구리 올챙이 시절을 모른다고 조금만 돈을 벌고 출세한다면 좋은것을 가지고 싶고 다른 사람에게 자랑도 하고 싶은게 사람 마음 일진데 문일석 발행인은 세게의 언론사를 가지가 있음에도 지금도 변변한 자가용 차도 소유하지 않고 지하철을 이용하여 출되근 하고 있다는 사실은 그사람의 인품을 가듬하게 하는 하나의 잣대가 아닐수 없다.

    난 개인적으로 문일석 발행인 같은 확고한 신념을 가지신분이 언론을 책임지고 있는한 그 언론은 항상 정직하고 옳바르게 사실을 보도 할 것이란 생각을 가지고 있으며 앞으로도 영원히 빛나는 언로상을 정립 할 것이라 확신하면서 올해에도 정확하고 옳바른 소식을 전하여 줄것을 바라고

    올 한해에도 문일석 발행인의 신문사가 크게 성장함과 아울러 가정에 만복이 깃드시길 기원하면서..... 세상사 아는게 너무 많은 오자발 도사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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