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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하배(李昰培) 교수(성균관대학) '갑질 알기(5권 시리즈)' 신간 출간

박정대 기자 | 기사입력 2023/11/24 [13:34]

▲ 이하배  교수의 저서 표지. ©브레이크뉴스

이하배(李昰培) 교수(성균관대학)가 '갑질 알기(5권 시리즈)'란 제목의 저서(종이책. e-book)를 출간(다사람더사람 출판사)했다.<1권. 그런 줄도 모르고><2권. 갑질/을질 혹은 ‘강질’/‘약질’>,<3권. 멋-있는 말, 맛-없는 삶>,<4권. ‘말할 힘’이 없어, ‘말할 앎’이 없어>,<5권. 출구는 있다>.

 

저자는 이 책에 대해 “<갑질 알기>는 무엇보다 사람/사물, 있음/없음, 앎/함, 다름/같음, 소통/  불통, 분리/결합, 위/아래, 안/밖, 수직/수평 등의 개념 쌍들로 지금 여기의 절실한 ‘잘못 분리’, ‘잘못 함께’들 속에 생생한 ‘아닌 사람’, ‘아닌 삶’들을  구체적으로 물어, 밝혀, 풀어가는 노력이다”면서 “의미와 흥미의 두 ‘맛’(味)으로 접근해가므로, 쉽지만도 어렵지만도 않다는 <갑질 알기>는 ‘이건 아닌 것 같다!’고 회의하며 일정한 방식으로 ‘다 사람, 더 사람’을 찾고 있는 분들이라면, 자연스레 피부로 느끼고 가슴으로 공감하면서 같이, 달리 생각하며 물어가는 계기일 수 있다”고 강조했다.

 

이어 “<갑질 알기>는 피해자로서든 가해자로서든, 불통 문화, 갑질 문화에 직간접으로 당사자 되어, ‘아닌 세상 속에 아닌 사람’ 혹은 ‘아닌 사람 속에 아닌 세상’의 소외나 부조리를 회의하는 열린 분들이나 집단, 단체들과 나누고 싶은 열정”이라고 피력했다.3.4 저자  

 

▲저자/ 이하배  교수.  ©브레이크뉴스

저자 이하배 교수는 어떤 인물?

 

이하배(李昰培) 교수는 ‘국내 최대의 인문 지리서’ 『조선환여승람』을 펴내신 조부님 슬하에서 서당 공부를  하였다. 『천자문』, 『동몽선습』, 『격몽요결』, 『명심보감』, 『소학』 등을 배운 후, 뒤늦게 3학년 2학기로 주봉국민학교에 입학했다. 공주사대부고와 성균관대학교를 졸업한 후, 다르고 넓은 세상에서 보다  체계적으로 공부하고자 독일로 유학을 떠났다. 베를린 자유대학교(FU Berlin)에서 철학과  중국학을 전공하여 석사와 박사 학위를 받았다.

 

성균관대학교 등에서 연구하고 강의해왔다. 무엇보다, 실제 삶의 생생한  문제들을 ‘힘/앎/함’의 작용맥락으로 물어가고 풀어가는 ‘현실 철학’을 지향 하면서, ‘같이 살자, 사람같이 다같이!’를 기치로 ‘사람 크기’ 키워 ‘세상    크기’ 키우고 ‘세상 크기’ 키워 ‘사람 크기’ 키우는 이론과 실천의 공간   <한국소통문화연합>과 <열음학당>을 열어가고 있다.

 

*아래는 위 기사를 '구글 번역'으로 번역한 영문 기사의 [전문]입니다. '구글번역'은 이해도 높이기를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영문 번역에 오류가 있을 수 있음을 전제로 합니다.<*The following is [the full text] of the English article translated by 'Google Translate'. 'Google Translate' is working hard to improve understanding. It is assumed that there may be errors in the English translation.>

 

박사학위 논문은 Trennende Verbindung oder verbindende Trennung: ‘Li’-Verhältnisse in der konfuzianischen Vergesellschaftung (분리하는   결합인가 아니면 결합하는 분리인가: 유교 사회화에 있어서의 ‘禮’의 제 관계들)이다.

 

저서로는 『갑순이가 아니라,: 갑질 없는 수평 소통으로 더 사람, 더     세상』 외에 『유교적 사회화: 분리와 결합의 변증법』, 『소통 열음: 한국사회의 소통문화를 통틀어 묻는다』, 『갑질시대 소통인문학』, 『우리말로 학문하기의 고마움』(공저), 『동아시아 문명공동체』(공저)가 있고, 논문은「우리 속담에 나타난 성차별의 사회화」, 「현재 한국사회와 거듭나야 하는 유교 연구」, 「노자의 정치-윤리 철학」, 「나이의 일상 예문화」, 「소통 크기, 행복 크기」, 「‘갑질’의 소통문화」, 「나와의 싸움, 남과의 싸움」, 「‘따로함께’의 소통문화와 비움의 아스케제」 등이 있다.

 

Professor Lee Ha-bae (Sungkyunkwan University) publishes ‘Knowing Gapjil (5 volumes series)’

-Reporter Park Jeong-dae

 

Professor Lee Ha-bae (Sungkyunkwan University) published a book (paper book, e-book) titled ‘Knowing Gapjil (5 volumes series)’ (Dasaram the Saram Publishing). <Volume 1. I didn't even know it was like that><Volume 2. Gapjil/Euljil or ‘strong’/‘weakjil’>,<Volume 3. Stylish words, tasteless life>, <Volume 4. ‘I don’t have the power to speak’, I don’t have the ‘knowledge to speak’>,<Volume 5. There is an exit>.

About this book, the author said, “<Knowing Gapjil> is, above all, people/objects, presence/absence, knowing/being, different/same, communication/non-communication, separation/combination, up/down, inside/outside, vertical/horizontal, etc. “It is an effort to specifically ask, reveal, and solve the vivid ‘non-separation’ and ‘wrong togetherness’ of the ‘wrong separation’ and ‘wrong togetherness’ of the here and now through concept pairs,” he said. “The two ‘flavors of meaning and interest’ <Knowing Gapjil>, which is said to be neither easy nor difficult because it is approached through taste, is a natural fit for those who are skeptical and think, 'This doesn't seem right!' and are looking for 'more people, more people' in a certain way. “It can be an opportunity to feel and sympathize with your heart, think together and ask questions differently,” he emphasized.

He continued, “<Knowing Gapjil> is for open-minded people who are directly or indirectly involved in the culture of non-communication and Gapjil culture, whether as victims or perpetrators, and who doubt the alienation or absurdity of ‘a person who is not in a world that is not’ or ‘a world that is not in a person who is not’. “It is a passion that I want to share with groups and organizations,” he expressed. 3.4 Author

What kind of person is the author, Professor Lee Ha-bae?

Professor Lee Ha-bae (李昰培) studied at Seodang under his grandfather, who published ‘Joseon Hwanyeo Seungnam’, ‘the largest human geography book in Korea’. After studying 『Cheonjamun』, 『Dongmongseonseup』, 『Gyeokmongyogyeol』, 『Myeongsimbogam』, and 『Sohak』, he belatedly entered Jubong Elementary School in the second semester of his third year. After graduating from Gongju Teachers' High School and Sungkyunkwan University, he went to Germany to study more systematically in a different and wider world. He received his master's and doctoral degrees in philosophy and Chinese studies from the Free University of Berlin (FU Berlin).

He has researched and lectured at Sungkyunkwan University and other institutions. Above all, while pursuing a 'realistic philosophy' that asks and solves the vivid problems of real life in the context of the action of 'power/knowledge/ness', we increase the 'human size' under the banner of 'Let's live together, like people!' We are opening <Korea Communication Culture Association> and <Yeumhakdang>, a space for theory and practice to increase the ‘size of the world’, increase the ‘size of the world’, and increase the ‘size of people’.

His doctoral thesis is Trennende Verbindung oder verbindende Trennung: ‘Li’-Verhältnisse in der konfuzianischen Vergesellschaftung (Union that separates or separation that unites: The relations of ‘Ritual’ in Confucian socialization).

His books include 『Not Gap-soon: More People, More World through Horizontal Communication Without Gap-Jil』, 『Confucian Socialization: Dialectics of Separation and Combination』, 『Opening Communication: Questioning the Communication Culture of Korean Society as a Whole』, 『Gap-Jil There are “Communicating Humanities of the Times”, “Gratitude for Studying in Korean” (co-authored), and “East Asian Civilization Community” (co-authored), and the theses are “Socialization of Gender Discrimination in Our Proverbs” and “Confucianism that Needs to Be Born Again in Current Korean Society.” Research”, “Lao Tzu’s Political-Ethical Philosophy”, “Daily Example Culture of Age”, “Size of Communication, Size of Happiness”, “Communication Culture of ‘Gapjil’”, “Fight with Me, Fight with Others”, “’Separately ‘Together’ communication culture and ‘Askeje of emptiness’, et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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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윤진한 2023/11/25 [01:10] 수정 | 삭제
  • 헌법 임시정부 정통성, 국제법, 한국사, 세계사 및 여러 교과들의 이론은 거의 바뀌지 않을것입니다.헌법이나, 국제법, 한국사, 세계사의 자격은 대중언론.입시지의 준동을 아랑곳 하지 않는 특질을 가졌습니다. 대학은 그 나라에 주권.자격.학벌이 성립하는 기본 토대인 헌법.국제법, 학교교육 교과서(국사,세계사, 국민윤리, 국어), 정치.경제, 사회.문화등의 합법성과 이론이 뒷받침되어야 합니다. 그리고 이런 자격이 없어, 대중언론이나 입시지로 하겠다면 대중언론의 그 과정과 사설 입시학원 입시점수도 필요함. 대학은 가급적 학벌이 좋은 Royal대인 국사 성균관자격 성균관대나, 교황윤허로 설립이 기획되어 세워진, 귀족계파 예수회 산하의 서강대(국사 성균관만 유일무이 최고 교육기관이던 조선.대한제국이지만, 세계사를 반영하여 성균관대 다음의 Royal 대학으로 예우)로 가는게 좋습니다. 일류, 명문대학들입니다. 그리고 경성제대 후신 서울대(및 그 추종세력들)는 한국영토에 주권.자격.학벌이 없어온 사유로, 무어라고 주장해도, 한국에 학벌이 없으며 일류.명문 타이틀도 부여받을 수 없습니다. 해방후, 미군정을 거치며, 격변기 상태에서, 조선.대한제국의 교육전통이 거의 와해된 상태에서, 일본총독부에 근무하던 관리들을 다시 불러들여, 그들의 기준으로 대학이나, 중,고교의 위상을 결정하도록 하였는데, 포츠담선언(카이로선언 포함)의 상위법(국가 원수들이 모여 발표한 상위법 형태), 미군정령(국제법상 포츠담선언.카이로선언의 하위법 형태)의 상하관계 정립이 필요합니다, 한국의 국사, 세계사, 그 밑의 일제강점기 잔재로 이어진 대중언론(그리고 대중언론 의견을 기반으로 1960년대 중.후반에 만들어진 사설 입시지)간의 상하관계도 반영하여야 합니다. 교과서(국사,세계사), 헌법, 국제법 그 밑의 대중언론.입시지의견이라는 위상 정립이 필요합니다. 또한 을사조약 무효라는 대한제국 입장(따라서 한일병합도 무효), 대한민국 임시정부의 불평등조약 무효(을사조약,한일병합등), 대일선전포고도 국내법과 국제법 측면으로 반영하여, 패전후 한국영토에 주권.자격.학벌이 없던 일제 잔재 경성제대 후신 서울대 및 각종 초급대(해방후 4년제대학)들에 대해서도 따져보아야 합니다. 그리고 주권.자격.학벌이 없는 상태에서, 일제잔재 경성제대 후신 서울대 뒤에 붙여넣은, 초급대 출신들(일제 강점기의 연희전문 후신 연세대 및 보성전문 후신 고려대) 및 기타 교육기관들이 대중언론에서 국사 성균관자격 성균관대에 도전.항거하던 과정도 그냥 지나치면 않됩니다. UN적국, 패전국에 전범국이며, 헌법 임시정부가 대일선전포고한 적국 일본잔재 경성제대 후신 서울대 및 강점기 일제 초급대(해방후 4년제 대로 변신), 전국 각지의 중.고교, 실업계 학교들은 불교 Monkey 일본 잔재들입니다. 한국영토에 주권.자격.학벌이 없던 일제잔재 교육기구들입니다. 한국은 성균관대가 항교 추천자 전형을 20000년까지 유지하여 고등학교 성격의 향교자격이 그대로 유지되었습니다. @학과에 상관없이 무슨학과든지 Royal 성균관대(국사 성균관자격), Royal 서강대(세계사의교황반영, 교황윤허로 설립이 기획되어, 국제관습법상 성대다음 Royal대 예우). 성균관대(양반대학)와 서강대(가톨릭계 예수회의 귀족대학)만 Royal대며, 일류.명문임. 주권.자격.학벌 없는 경성제대 후신 서울대(일본 점쇠 천황이 세운 마당쇠 대학), 그 뒤 연세대(일본 강점기 연희전문 후신 연세대), 서민출신 이용익의 보성전문 후신 고려대일것. 성대와 서강대 밖의 리그로 본다면 주권.학벌없는 서울대, 연세대(본캠), 고려대(본캠), 이화여대.이화도 주권.학벌은 없지만, 왜구 서울대가 연세.이화 필요하던 미군정때의 대중언론 도전. 성균관대에 오랫동안 도전을 해와서 경성제대 후신 서울대 카르텔은 전분야에서 아주 강합니다. 교과서자격 안변함. 국사 성균관(성균관대), 세계사 한나라 태학,국자감(원.명청의 국자감은 경사대학당,베이징대로 승계), 볼로냐.파리대 자격은 변하지 않아왔음. 한국 최고(最古,最高)대학 성균관대. 국내외에서 6백년 넘는 역사를 인정받고 있는 성균관대. Royal대임. 세계사의 교황반영, 교황윤허 서강대는 국제관습법상 성대 다음 Royal대 예우. 헌법,국제법, 학교교육 교과서의 교육내용은 가장 표준적이며, 가장 보편적인 학술근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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