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는 역사문화도시로만 인식되고 있습니다. 하지만 기존 인프라를 활용하며 몇몇 세부적인 사항만 보완하면 그야말로 전국각지뿐 아니라 세계에서 찾아오는 훌률한 교육문화중심도시로 만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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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거사무실 이전에 관한 상인들의 질문에 유 후보는 “경주를 경북교육의 중심도시로 만들겠다”는 의지 때문이라며 “경주가 세계에서도 보기 힘든 역사적인 도시인만큼 이에 걸맞은 역사문화교육도시를 만들겠다”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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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날 안강의 시장한마음축제에 참석해 상인들을 상대로 ‘새시대 새교육감이 되겠며 다부진 포부를 밝힌 그는 12일에도 경로잔치에 참석, 인사를 한 후 다시 포항 한 성당의 부활절미사에 참석하는 등 바쁜 하루를 보냈다.
박종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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