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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나라당, 17일 광주서 당원과 토론

지도부 참석, 전남 핵심당원 교육 f1 등 지역현안 논의

이학수 기자 | 기사입력 2009/04/15 [20:18]
 
한나라당 박재순 최고위원 등 지도부와 지역 연고 의원들이 오는 17일 광주에 온다.

한나라당 전남도당(위원장 김기룡)은 이날 오전 광주 북구 중흥동 전남도당 당사에서 중앙당 당직자들이 대거 참석한 가운데 ‘핵심당원 교육’을 열고 지역현안을 논의키로 했다고 15일 밝혔다.

이날 핵심당원 교육에는 박재순 최고위원, 안경률 사무총장, 남경필 의원, 정두언 의원, 이춘식 의원, 정양석 의원 등 지도부와 지역 연고 의원들이 대거 참석한다.

특히 이날 당원과의 대화에는 ▲호남출신 등용 등 인사문제를 비롯해 ▲f1사업 지원법 국회 조속 처리 ▲j프로젝트 추진 등 지역 현안 사항을 당지도부에 적극 건의할 것으로 알려져 관심이 쏠리고 있다.

전남도당 주요당직자, 지역의 읍·면·동 책임자급 핵심당원 등 400여명이 함께 하는 이날 행사는 내년 지방선거를 대비해 도당 조직을 정비하고, 당세 확장과 지지도 제고를 위한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한나라당 전남도당 관계자는 “호남에서 한나라당의 기반을 일으켜 세우고 조직을 정비하기 위한 차원”이라며 “지역현안에 대해서도 가감없는 건의와 토론이 이어질 것"이라고 말했다.

이학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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