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과천시의회 김진웅 의장 (C) |
존경하고 사랑하는 주간현대신문/경기브레이크뉴스 독자 여러분과 주간현대신문사/경기브레이크뉴스에 계신 여러분께 새해 인사와 함께 따뜻한 신년 인사를 전하며, 2024년이 더욱 풍요로워지고 희망찬 한 해가 되길 기원합니다.
주간현대신문/경기브레이크뉴스는 2008년 4월에 창간 이후, 지속적인 노력과 헌신으로 전국에 믿음직한 뉴스를 전달해오셨습니다. 매주 한 주간 동안 생성된 다양한 뉴스 정보들은 여러분에게 풍성한 시각과 통찰을 제공하며, 언론의 역할과 책임을 성실히 수행하고 있습니다.
과천시의회는 도시 발전과 시민 복지를 최우선 과제로 삼고 있습니다. 2024년에는 더 나은 도시 환경과 삶의 질을 위해 다양한 프로젝트를 추진할 것입니다. 도시의 향상된 인프라와 서비스, 그리고 시민들의 참여와 협력을 통해 더욱 번영하는 도시를 만들어 나가겠습니다.
주간현대신문/경기브레이크뉴스와의 협력은 우리 도시 발전의 중요한 부분입니다. 주간현대신문/경기브레이크뉴스가 제공하는 다양한 정보와 심층보도는 도시의 변화와 도전에 대한 시민들의 인식을 높이는 데 큰 도움을 주고 있습니다. 언론의 비판과 견제는 정부와 시민 간의 건강한 소통과 균형 있는 발전을 위해 필요한 요소 중 하나로 여겨지고 있습니다.
과천시의회는 미래를 향해 끊임없이 나아가고자 합니다. 도시의 지속 가능한 발전을 위해 노력하며, 주간현대신문/경기브레이크뉴스와의 협력을 강화하여 도시의 다양한 이슈를 적극적으로 다뤄 나가겠습니다. 독자 여러분들과 함께하는 신년, 새로운 한 해에는 더 많은 소통과 협력이 이루어져 민주적이고 투명한 도시 발전에 기여할 것을 확신합니다.
마지막으로, 주간현대신문/경기브레이크뉴스 독자 여러분들께 감사의 말씀을 전하며, 새해 복 많이 받으시길 기원합니다. 함께하는 한 해가 모두에게 행복과 기쁨으로 가득한 한 해가 되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과천시의회 의장 김진웅
원본 기사 보기:경기브레이크뉴스&주간현대신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