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광역시를 비롯 전국 시도 공무원노조가 f1지원법 제정을 촉구하는 서명운동에 동참했다.
26일 전남도에 따르면 최근 인천 컨벤션센터에서 열린 ‘전국 광역 시.도 공무원 노동조합 연합회의’에 참가한 전국 광역시도 공무원노조 대표단이 2010 f1 코리아 그랑프리의 성공적인 개최를 전폭적으로 지지하고 f1지원법 조기제정을 촉구하는 서명운동을 벌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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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회의에 참석한 16개 광역시도 공무원노동조합대표 60여명은 “2010 f1 코리아 그랑프리는 단순한 지역축제가 아닌 국가적 행사다. f1지원법 제정을 비롯한 예산지원 등 국가차원의 행재정적 지원이 필요하다”고 밝혔다.
특히 이 자리에서 전국 공무원 노조 대표단은 2010 f1대회 지지 서명을 하고 대회의 성공개최를 위해 전국 공무원 노조 차원에서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을 갖기로 한 것으로 알려졌다.
정원기 전남도청 공무원 노동조합 대표는 “2010 f1코리아 그랑프리는 관광 및 자동차산업 발전은 물론 이명박 대통령이 강조한 일자리 창출에 크게 기여한다는 점에 노조 대표단 내부에서도 폭넓은 공감대를 가졌다”며 “앞으로 전국 공무원노조 차원에서 2010 f1대회 성공개최 및 f1지원법 조기제정 서명운동을 지속적으로 펼쳐나가겠다”고 밝혔다.
이학수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