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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박쥐’, 개봉 사흘 만에 관객 71만명 동원

온라인뉴스팀 | 기사입력 2009/05/03 [21:16]
박찬욱 감독의 신작 '박쥐'가 개봉 사흘 만에 70만명 이상을 동원하는 기염을 토했다.
 
3일 '박쥐'의 홍보마케팅을 담당하고 있는 올댓시네마는 지난달 30일 개봉한 이후 2일까지 사흘간 71만5000명을 동원했다고 밝혔다.
 

 
이는 지난해 12월 개봉해 올해 최다 관객 827만명을 모은 영화 '과속스캔들'이 개봉 첫 주 만에 70만9000명을 동원했던 오프닝 성적을 넘어선 기록이다.
 
영화 '박쥐'는 수혈받은 피 때문에 뱀파이어가 된 신부(송강호)가 친구(신하균)의 아내(김옥빈)와 치명적인 사랑에 빠지면서 남편을 살해하자는 그녀의 제안을 받아들여 예기치 못한 상황에 휘말리는 이야기다.
 
온라인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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