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일 '박쥐'의 홍보마케팅을 담당하고 있는 올댓시네마는 지난달 30일 개봉한 이후 2일까지 사흘간 71만5000명을 동원했다고 밝혔다.
|
이는 지난해 12월 개봉해 올해 최다 관객 827만명을 모은 영화 '과속스캔들'이 개봉 첫 주 만에 70만9000명을 동원했던 오프닝 성적을 넘어선 기록이다.
영화 '박쥐'는 수혈받은 피 때문에 뱀파이어가 된 신부(송강호)가 친구(신하균)의 아내(김옥빈)와 치명적인 사랑에 빠지면서 남편을 살해하자는 그녀의 제안을 받아들여 예기치 못한 상황에 휘말리는 이야기다.
온라인뉴스팀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119@breaknews.com
ⓒ 한국언론의 세대교체 브레이크뉴스 /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